좃같은쪽지가 많이와서 후기는 싹 다 내렸었는데,
괜찮은 아이를 구하게 되서 올립니다.
지금은 조건시장에서 아예 발을 뺀 친구입니다만..
소개를 좀 해 드리고싶어서 올립니다.
나이 23살
키 167
몸무게 49
가슴 A~B컵 사이?
즐챗에서 만났는데, 지금은 조건으로는 저 밖에 안 만나고 있습니다.
다른사람 만나는것이 무섭다고 하네요.
일단 플레이는 아직 서툴러서 가르쳐주는 중입니다.
여태 해 본 것은..
(트임)전신망사, 진동에그,페어리,수갑,족갑,목줄,교복,
골뱅이(손가락콘돔 끼우고)까지만 해봤습니다.
입으로 하는 스킬이나 여성상위는 가르치는중입니다만.. 크게 늘지는 않고있네요.
이 친구가 섹스를 굉장히 길게 하는걸 좋아하고,
몸이 어느정도 덩치가 있으며(뚱뚱X), 크고 단단한 자지를 좋아합니다.
일단 이런저런 얘기들 하면서 은근슬쩍 2:1로 해보고싶지 않느냐 물어는 봤는데요
무섭지 않은 사람이라면 나중에 2:1로도 해보고싶다고 합니다.
(저는 노콘으로 해도 되는데, 다른사람은 콘돔은 꼭 꼇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가르치는 보람이 있는 친구에요.
(단점으로는 카톡을 오질나게 합니다. 아저씨랑 카톡하는게 뭐가 재밌다고..)
애널도 조만간 개척해 줄 생각인데,
이친구가 호기심도 많은데 겁도 많아서 걱정이네요 ㅠㅠ
혹시 나중에 2:1로 사람 구하게 되면 다시 한번 인사 올리겠습니다.
*페이가 20으로 되어있는데,
호텔비는 제외한 가격입니다. (호텔비25)
천안은 완전 볼모지 인데, 수원은 부럽네요...ㅠ.ㅠ..
즐떡 하시고, 교육 잘되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 김서방을 찾으신 격이네요...
즐떡 하세요..^^
수원도 가끔 물건이 있군요
수원쪽은 진짜 물이 안좋긴 안좋아요..
예전에는 장애인 만난적도 있고..(장애인비하는 아니지만, 성적으로 전혀 흥분이 안됬습니다..)
어떤 정신병 있는 애는 사람불러놓고 12시간 넘게 떠들기만하고..
어떤년은 지가 꼴려가지고는, 그만하자는데도 지가 세워서 지가 박아놓고는
돈내놓으라고 개지랄떨고..
그래서 낌새가 쫌 이상하다 싶으면 이제는 그냥 얼굴만보고 빤스런 합니다..
수원은 2013~2015년이 피크였죠.
연옌급도 종종 만날수 있었는데...
최애로 뽑을 수 있는 애들이 몇 있었는데...
황x영, 안x영, 안x원, 오x진...
웃긴건 수원은 바닥이 좁아서 한두다리 걸치면 다 아는사람ㅋㅋ
몇 년 만났던 ㅈㄱ녀가
친구의 아는동생 결혼식에서 신부로...
부페먹다가 신랑신부가 친구한테 인사하러 왔는데...그 ㅈㄱ녀가 똭!!!
헐...신부도 알아봤는지 인사만 하고 쐥~ㅋㅋ
신랑이랑 결혼식전에 친구때매 술한잔 해서 부페나 먹으러 가는 심정으로 갔다가...
체할뻔 했음ㅋㅋ
감사합니다 ㅎㅎ 즐달만 하세요!
제가 아는 친구랑 스펙이 비슷한데...
혹시 오른쪽 옆구리랑 오른팔뚝쪽에 타투가 있는지???
긴밤20에 와꾸나온다면 정말 괜찮은 가격입니다^^ 즐달
네 감사합니다 ㅎㅎ
이번년도 초 까지만 하더라도..
저도 2-25에 떡치는 호구새끼였는데..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찾아보니 괜찮은애들이 종종 있네요
능력자는 아니에요.. 저 친구가 착해서 좋게 봐주는 것일 뿐..
참 착한 친구입니다 ㅎㅎ 얼른 옷 주문한거 또 입혀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ㅎㅎ 항상 이런애들만 보고 다니고 싶은데..쉽지않죠 ㅠㅠ
감사합니다^^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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