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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걸스데이 유라 닮은 제인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서울

    사실 마사지를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어차피 마사지란게 받으면 좋긴 한데

    받는 순간 뿐이라고 생각해서 

    많이 좋아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마사지 이후 서비스에 새롭게 눈을 뜨면서 부터는

    자주는 아니어도 조금씩은 찾는 편이죠

    찾다보니깐 어디가 좋은지 안좋은지도 조금은 알겠더라고요

    요즘은 카이스파를 즐겨 찾습니다

    무엇보다 회사랑 가깝기에 몇 번 가봤는데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이 곳보다 좋은 곳은 없는 듯 하더라고요

    서비스가 하드한 편인게

    매니저들이 다 벗냐 안 벗냐가 제 생각의 기본으로 깔려 있기에

    다 벗는 곳을 선호해서 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얼마전에 만난 제인언니!

    되게 순수하게 생긴 언니였는데 그렇다고 서비스까지 순수하지는 않더라고요

    엄청 열심히 그리고 잘!! 해요!!

    거침없는 혀놀림은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그로인해 주체 못하고 뜨거워지고 있는 몸은 더욱 더 자극적인 걸 원하게 되더라고요

    제인언니가 혀와 입술~ 그리고 양손을 사용해서

    그렇게 해주는데 그냥 가만히 누워 있기만 해도 즐거울 뿐이었는데

    거기에 제가 가슴이나 허리 엉덩이 만지니 끝장날 수 밖에 없더라고요

    슬슬 신호오고 있는데 바로 쌀 것 같으면 말하라고 속삭이는듯

    여기서 그냥 지린다고 표현해야 하나 찔끔~

    그래도 아직은 아니죠~ 좀 더 즐기다가 제인언니 입안에 가득 싸버렸죠

    우유 쭉쭉 짜내듯 짜내고 나니 언니가 청룡으로 마무리 해주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역시 이런 즐거움은 누리면 누릴 수록 즐겁다는 걸 뒤늦게나마 깨닫게 된 저였죠

    다음엔 또 어떤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 지 생각만 해도 살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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