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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UC sandiego

    위에분이 올리신 자매를 읽고 생각난 에피소드가 잇어요 ㅋ
    저는 대학교때 사귀던 필리핀여자애가
    쌍둥이엿는데... 몰랏어요 동생이 잇는지 쌍둥인지 어느날 집에가서 문열어주길래 사랑한다고 하고 키스하고 가슴하고 허벅지를 쓰다듬고 둔덕을 어루만지고 방으로 자연스레 들어가 옷벗으면서 키스하고 ㅂㅈ 핥아주면서 허벅지 쓰다듬고 하다가 흥건히 젖길래 진짜 신나게 떡치고. 옆으로 누워서 이불속에서 가슴 주무르면서 전희를 즐기는데... 방문이 벌컥열리더니 똑같이 생긴애가 얼굴이 씨벌게져서 욕하고 물건던지고 ㅈㄹ 하면서 소리소리질르고 너무 소름끼쳐서 벌떡일어나서 3층인데 에어콘에 매달려서 2층에서 점프하고 다리 접질려서 발가벗고 절뚝거리며 도망 학교근처라... 대충 아무 아파트에 뛰어 들어가서 공용 세탁기에 잇는 옷들 몇개를 허겁지겁 대충입고.. 택시를 불러서 집에 돌아갓죠 그런대.. 제 옷과 차를 그집에 두고왓죠 지갑 차키 집키까지... 된장.. 매니지먼트에 내가 키를 집에두고 lockout 이 됫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열고 들어가서 뜨거운물로 샤워를 하고 몸을 봣더니 뭐에 맞앗는지 멍들이잇고 어디에 베엇는지 등에서 피가나고... 

    자... 일단 다음날 일요일에 집에갓어요 최대한 이쁘게하고... 여친이 문을 열어주긴 하더라고요 무슨일인지 나도 설명이필요하다 라고 하니까... 말인즉슨... 동생이잇고 쌍둥이.. 남자경험거의없는 친동생 이라고 합니다... 똑같은 키에 똑같이 생겨서 3분차이 심지어 성감대까지 같으니... 거기에 내가 사준옷을 걸쳐입고 잠옷... 내가 무슨 신 도아니고 어떻게 알아그걸... 그래서 극적인 화해와 동생분에게는 완전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에휴 .. 던질때 망치랑 칼 드라이버도 던졋답니다 닥치는대로... 어쩐지 뒤지게 아프더라고요... 필리핀애들이 여자가 드세고 남성다워서.... 암튼 미친년이 왜 말을 안하고... 받아들엿는지 아직도 모르지만 그후에 2년정도 더 사귀고 헤어졋엇죠.. 그런대 웃기는게 다시찾아간날.. 내가 더 좋아? 동생이 더 좋아? 섹스는 누가 더 잘해? 이러는데 나 변태인지 완전 흥분해서 사랑을 나눳엇죠... 

    댓글2

    닭아날아랑
    닭아날아랑 · 20-11-29

    잘보고 갑니다.!!~

    개도리
    개도리 · 20-11-25
    ㅋㅋㅋ 필애들이 좀 쿨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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