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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간에 여휴가생겨 코끼리를
자주 찾으려고하내요~
레이싱걸이라는 후기를 자주보았기에~
오늘은 레이싱걸이 땡기는날 바로 전화예약합니다
시간은 두시간전에 출발...
서울에서 새벽늦은 시간에 출발하지 안으면~
저녁시간에는 무족건 두시간전에는 출발해야
그래야 조금 시간이 남내요ㅡㅡ
에휴~ 목마른 사람이 울물파는거죠..
시간 맞춰서 입실 깨끗이 샤워후 기다려봅니다~
똑똑~솔비양 입장~ㅋㅋ
바로 왜 레이싱걸이란 말이나왔는지 알겠더군요~
복장이 레이싱걸복장이더라구요~!!
몸부터스캔 살짝 육덕한 느낌에 떡감은 좋을듯~
간단히 이야기후 바로 서비스 받아봅니다~
항상 전 뒷판은 아웃이라 패스합니다~
기본 삼각애무 기분좋은 혀를 가지고있내요
꼴릿한니 느낌이 좋으내요~
BJ하러 내려갑니다~
음~부드러우면서도 슬적슬적 깊게넣어주는..
자세 딱잡더니 한참을해주내요~
기본 마인드가 아주 좋습니다~
충분히 느끼고 흥분되길래 자세 바뀌서 슬비를
가슴부터 빨아봅니다~
조금 작은듯..살짝아쉽내요~
아래로 내려가 역립시도 수제비가 조금 있습니다~ㅎ
너무 먹으면 배부를듯..해서...
클라이막스는 하뵷으로 페페듬북 바르고 조개사이로
비벼봅니다~
수제비가 감싸서인지 느낌이 아주 좋으내요~^^
기분좋게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무리는하고
왔습니다~
수원으로 이사가고 싶내요~
솔비 서비스 좋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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