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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정을 기점으로 다시 코로나 2단계로 등급 조정입니다 ..
다시금 힘든 .. 먹을게 없어서가 아닌 먹을곳이 없는 보릿고개가 시작이 되겠네요 ..
저도 오늘까지는 안전빵이라는 생각으로 몇일 묵혀둔 올챙이들, 먼지낀 똘똘이
씻기러 다녀왔습니다 .
몇일만에 방문했더니 .. 오잉 ? 카운터가 여자분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
손님 모시는 삼촌들도 바뀐듯합니다 . 이런 시기에 직원들의 교체라니 .. ㅎㅎ ;;
무튼 샤워를 하고 직원 안내를 따라 윗층으로 올라가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역시나 변함없이 언제와도 시원한 마사지!! 일단 관리사분들이 친절하시고 정말
업소가 아닌 관리받는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셔서 올때마다 항상 감사하고 만족하고
돌아가는듯 합니다 .
서비스 매니져로는 처음 보는 NF 매니져가 들어왔더라구요 .
이런 시기에 언니들까지 ... 초강수를 띄우는 것인가 생각도 들더군요 ㅎㅎ
일단 NF 언니의 이름은 " 세아 " 라고 하더군요 .
이름은 뭔가 늘씬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것 같은데 .. 상당히 로리로리한
언니입니다 . 일단 상당히 슬림하며 아담한 키에 귀엽장한 중고딩 같은 와꾸 ...
이 업소는 언니들을 대체 어디서 스카웃 해오는건지 .. ㅋㅋㅋ 손도 발도 .. 입도
작습니다 .. 작다보니 그렇게 크지도 않은 제 똘똘이를 입에 무는것만으로 힘들어하는
근데 또 그런 모습이 상당히 꼴릿하더라구요 ㅎㅎ
약간의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언니 서비스도 좋고 로리로리한 와꾸도 흠잡을곳이 없이
좋아 개운하게 물까지 빼고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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