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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이와의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ㅋㅋ
토요일에 독고로 혼자 달렸습니다
혼자간건 참으로 오랫만이였어요
친구들이나 회사사람들이랑만 가다가
토요일인데 약속이 없더라고요.......
고민살짝 하다가 전화드리고 방문
팡팡이라는 애기를 만났는데 어우
참 좋았습니다 ㅋㅋㅋ
이런애도 있구나 싶더군요
참가슴에 풍만한 방댕이가 저를 맞이하네요
마무리까지 확실하게 해주던데
이름 각인 시켜주네요
팡팡이 다국적 노래방에서 지명 잘 안듀는데 드디어 찾았습ㄴ다 ㅋㅋ
팡팡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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