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씨 예약하고 병점 자만추 달렸습니다.
문이 열리고 스캔하는데
미소와 말투가 차분하고 무척 밝습니다.
사람 기분좋게 하는 느낌..
와꾸는 나쁘지 않고
몸매는 극슬림은 아닙니다.
약통 정도 보시면 될듯...
가슴은 작지만 탄력 좋구요ㅎㅎ
서비스는 무난하게 특별히 강함은 없지만
서비스 시간내내 웃으며 밝은 모습으로
손님 응대해 주는것이 기분좋은 기억으로 남네요.
중간중간 섹드립도 기억에 남구요..
프로필상의 서비스 즐기다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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