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11월 원가권] [할리퀸+4] 미친몸매와 섹기 영계

    업소명
    강남 넷플릭스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우선 원가권 제공에 오피지기님과 업소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쪼렙이라 기대도 없었는데 선정방식에 믿음이 가는군요!

     

    오전일찍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된 할리(퀸) 조금 늦은 입장이라 헐떡대며 입장 해 봅니다.

     

    생각보다 큰키와 (프로필상 164인데 구두를 신고 있었는지 더 커보였음) 기대했던 글래머러스함에 실제로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샛노랑 단발 머리와 깜찍하게 내린 웨이브앞머리, 애기애기한 얼굴에 화장을 예쁘게 하고 있네요.

     

    코스프레 복장인지 제복느낌의 복장에 벌써 부터 꼴릿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무..물 주세요.. 어버버 하는데 먼저 말을 놉디다?ㅎㅎ 처음 보는 당돌한 친구네 하고 금새 말을 트며 가까워 집니다.

     

    딱 봤을때 싱크는 떠오르지 않았지만 보고 돌아와서 얼굴 떠올려 보니 인터넷방송 하고있는 봉순이란 BJ느낌의 와꾸 입니다. (도봉순아님니다)

     

    전에는 +5를 받았었다, 실땅님(혀가짧음), 언니들과의 친분 등 이쪽업계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는 아이입니다. 섹스도 좋아한다고 하구요. 

     

    흡연O, 샤워X, 타투X

     

    늦게 입장한터라 적당히 끊고 각자 샤워 하고 나오는데 벗은 몸매가 예술입니다. 글래머러스의 정석몸매. 보통과 육덕의 중간쯤 

     

    희고 잡티없는 우윳빛 피부에 가슴과 힙은 툭튀나와있고 모양도 완벽합니다.

     

    눕혀서 팔베게 하고 주물주물 하다가 시간지체 되어서 내가 먼저 해주까? 하고 올라타서 삼각애무 무난합니다.

     

    뒤집어서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는데 가슴이 말그대로 밥그릇 엎어놓은듯 F컵(거유까지는 아니고 실제 꽉찬D컵 정도느낌)에 유륜과 꼭지가 아주 옅은색을 

     

    띄고 있어 한참을 빨았네요. 그대로 아래로 내려가니 유륜색과 어울리는 핑보입니다. 왁싱하고 조금 자란 털이 까끌한 느낌을 줍니다. 

     

    생리 끝나고 첫섹스라 클리위주로 부탁하더군요. 혀스킬이 짧아 젤을 좀 바르고 본게임 시작

     

    긴장했답니다. 정상위에서 먼저 넣으니 잠시만 그대로 있어달라 하네요 ㅋㅋ 오랫만이라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나 ㅋㅋ

     

    한 20여초간을 가만히 있는데 보지에서 꿀렁이며 자극해 옵니다. 갑자기 확하고 조여주니 못참고 박아주기 시작합니다. 

     

    신음 쪼임 무난하고 무엇보다 가식적이지 않은 찐반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떤게 좋고 어떻게 해달라 이런 주문도 해주고 자기도 즐기려

     

    노력합니다. 

     

    다리를 올려 박는데 이정도 몸매면 이자세로는 뱃살이 접히기 마련인데 군살하나 없는 허리라인을 뽐냅니다. 조명을 밝게했는데도 스스럼없이 다 내어줍니다.

     

    근데 질이 짧아 깊게박는건 자제해달라 했는데 몇분 후에는 '이제 괜찮아 깊게해도돼' 하며 주문합니다.

     

    정-후-여상-정으로 진행했으며 여상에서는 제가 감당이 안되어 스톱을 할정도.. 후배위시 풍만한 엉덩이 시각적으로든 촉각적으로든 아주 좋았습니다.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강강강으로 피치 올리니 말그대로 애니나 야동에서 보던 가슴 상하로 출렁이는 모습에 얼마 버티지 못하고 깊게 키스하며 발사~

     

    후에도 시간이 없어 바로 샤워하고 담배 하나 피니 벌써 57분... 콜이 안울리더라구요 이점은 너무 좋았슴ㅎㅎ

     

     

    중간에 비는타임 있으면 너무 졸리다고 하길래 그럼 한시간 자면 되잖아? 하니까 자고 일어나면 텐션떨어져서 안된다,

     

    너무 오래해도 힘들지만 너무 짧게 하는 오빠보단 적당히 해주는게 좋다고 함 ->그래도 일인데 짧게 찍하는 오빠가 더 몸은 편하지 않아? 물어보니

     

    정말 아니랍니다. 자기도 달아오르려 하는데 끝나면 허무하고 아쉽다고.. 입에 발린말이 아니라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희고 이쁜 글래머 영계와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글래머 스타일의 가슴 엉덩이에 중점 두고 보시는 분이라면 최고의 즐달을 안겨줄 언니입니다. 

     

    본인 슬림을 선호함에도 초즐달 하고 왔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5

    씨케이원
    씨케이원 · 2020.11.27 17:07:11
    후기 잘봤습니다
    다니엘로
    다니엘로 · 2020.11.25 15:00:43

    오 즐기는 언니가 좋은 언니죠^^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20.11.24 10:25:49

    할리퀸언니 잘 보고 갑니다. ^^

    알서유
    알서유 · 2020.11.23 15:39:43
    즐달 축하드립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20.11.23 14:58:47
    할리퀸 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