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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우수회원 무료권] (여탑only) 두바이 NF 미나에 대한 여탑 첫 후기입니다

    업소명
    인천 두바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이제 여탑 활동한 지 두어달 남짓한 저에게 우수회원 무료권이라는 큰 선물을 안겨주신

     

    휴게텔 방장님과 인천 두바이 실장님에게 감사를 드리며 글을 시작합니다.

     

     

    전 인천, 그 중에서도 부평 지역에 살고 있어서 아무래도 욕구를 해결하는 장소는

     

    주로 인천 부평이나 부천(중동, 상동) 지역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 때문에 서울을 왔다갔다 한다고는 하지만,

     

    사람이란 짐승은 무척 복잡하고 정교해보여도 실은 매우 단순하고 본능적이기에

     

    한 번 발사하고 나면 공자님과 테스형이 두분토론을 시작하는 '현자타임'이 옵니다.

     

    그럴 때는 서울에서 인천까지 돌아가는 두 시간 남짓한 시간도 힘겨워지는 경우가 많아

     

    무릇 거사를 치룰 때는 일단 집이랑 가까운 지역이 좋다고 생각하다보니 절로 반경이 축소되네요.

     

     

    하! 지! 만!

     

    아쉽게도 여탑에는 그런 인천광역시민의 욕구를 충분히 해결해줄 만큼 휴게텔 제휴업체가 많지 않습니다.

     

    부평만 해도 집 근처에 상당히 많은 휴게텔이 있지만, 여탑에는 아쉽게도 하나도 제휴가 되어 있지 않고

     

    인천 전체를 통틀어서 딱 하나, 구월동에 있는 '두바이'만이 제휴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다행히도 휴게텔 방장님의 자상하신 배려로, 우수회원 무료권을 인천에 있는 그 '두바이'로 받게 되었네요.

     

     

     

    두바이 예약이 처음에 쉽지는 않았습니다.

     

    마침 두바이가 언니들 체인지를 준비하는 시즌인지

     

    무료권을 사용하기에 좀 난항이 있더군요. 그래서 두 번 정도 전화했다 사용하지 못하고

     

    결국 며칠 전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mina.jpg

     

     

    이번에 두바이에서 만나게 된 언니는 NF라는 미나 언니입니다.

     

    여탑에 올라온 후기를 보면 하나 언니 후기가 대여섯개 있고, 오늘 지나라는 프로필에 없는 (아마 체인지해서 새로 구한 NF 일까요?) 언니 후기가 있더군요.

     

     

    미나 언니는 22세에 161cm 49kg이라고 프로필에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필과는 인상이 많이 다르다고 해야 할까요?

     

    프로필만 보면 동남아 눈매가 인상에 남는 '쎈 언니' 스타일인데

     

    실제로 보니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피부는 약간 동남아 언니답게 까무잡잡하고, 

     

    특히 눈이 많이 다릅니다. 플필만 보고 약간 부담을 느끼며 들어갔는데 자그마한 언니가 생글생글 웃어주며 맞이하는 걸 보고는 안심을 했죠.

     

    (네 저는 장신의 쎈 언니 스타일보다는 작고 귀여운 언니파입니다......)

     

    (로...로...로리는 아니라고욧!)

     

     

     

    두바이는 처음 가 봤지만 일단 방이 너무 좋습니다.

     

    보통 오피형 휴게텔의 경우 좁은 욕실에 침대 하나 놓으면 다른 공간이 없는 경우가 많던데

     

    여기는 원룸형이지만 침대가 들어가는 공간 외에도 그보다 넓은 공간이 거실처럼 존재합니다.

     

    그래서 좋았던 점. 옷을 구석탱이에 개놓을 필요가 없었다는 것과

     

    침대에서 하는 즐거운 '게임' 외에도 언니와 바닥에 편히 앉아 차 한 잔 마실 수 있다는 것이었네요.

     

    어차피 '그거' 하러 하는 공간이 넓으나 좁으나 뭔 상관이냐 하는 분도 있겠지만

     

    그래도 좁은 것보단 넓은 게 낫지 않겠어요? ㅎㅎ

     

     

    밖이 꽤 추웠기에 들어가자마자 인사하고 옷을 벗고는

     

    일단 샤워실로 직행해 뜨거운 물을 틀어놓고 샤워를 하며 몸을 녹입니다.

     

    그러자 미나 언니가 옷을 벗고 따라 들어와 샤워를 시켜줍니다.

     

    프로필을 왜 이리 강렬하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까무잡잡하면서도 작고 귀염귀염한 이미지입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운 다음 천천히 언니를 바라봅니다.

     

    프로필에 나와있듯이 어깨에 문신이 있고,

     

    배꼽에는 피어싱이 박혀 있네요.

     

    보지에는 털이 까슬까슬 자라 있습니다.

     

    왁싱 받을 때 된 것 같다고 장난스레 말하니, 안 그래도 받을 거라고 말합니다.

     

     

    미나 언니는 가슴의 꼭지가 상당히 예쁩니다.

     

    그리 크진 않지만 부드러운 B컵의 가슴 위에 흑진주처럼 영롱한 꼭지가 달려 있습니다.

     

    그냥 보기엔 안 이뻐 보일 수도 있는데, 이게 참 뭐랄까?

     

    옛날 광고 식으로 말하면 이런 거죠

     

    i13148556426.jpg

     

     

    산수유 CF 였던 광고인데 멘트가 일품이었죠. "남자한텐 참 좋은데...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이 말이 절로 나옵니다.

     

    보기에는 피부도 까무잡잡하고 해서 안 예뻐보이지만, 입에 오물오물 넣고 혀로 굴리는 순간

     

    '유레카'를 외치고 싶어지는 how do '유두'입니다.

     

     

    게다가 미나 언니 상당히 짓궂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입니다.

     

    제 동생을 빨다가 제가 "Sucking Good" 이라고 하니

     

    절 흘겨보면서 제 동생을 이로 앙 깨물면서 "어흥" 하는데..

     

    태국에도 호랑이가 있긴 있나보군요.

     

     

    아직 애무는 전체적으로 좀 서툰 느낌.

     

    그리고 체위도 다소 서툰 느낌입니다.

     

    위에서 먼저 시작을 하는데 박자가 잘 안 맞더군요.

     

    그래서 눕혀놓고 제가 박아줍니다.

     

    좁은 구멍에 꽉 들어차는 이 행복한 느낌.

     

    몸에 열기가 어찌나 많은지 동생이 들어가서 생식행위가 아니라 체온을 재는 것 아닐까 착각이 오네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장난기 넘치던 모습과 달리

     

    일단 문을 똑똑 열고 동생이 체온을 재러 들어가니 같이 잘 느껴줍니다

     

    정상위로 하다가 다시 뒤로 돌려서 한 번.

     

    언니가 힘을 똭 주면서 그렇게 힘을 다 쓰고 나옵니다.

     

     

    거사를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오니 시간이 다 됐네요.

     

    주섬주섬 옷을 입는데 커피 한 잔 먹겠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시간 다 되지 않았냐고 하니 괜찮다며 커피포트로 믹스커피를 끓여줍니다

     

    그래서 넓직한(?) 거실에 앉아 잠시 토킹 어바웃을 하며 커피를 마시고는 나와줍니다.

     

     

     

    아무래도 집이랑은 아주 가까운 편은 아니고

     

    거리상으로도 서울 서부권역하고 큰 차이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여탑에 있는 인천 유일 제휴 업체인 만큼 다음에 한 번 더 가보고 싶어지네요.

     

     

    댓글22

    썬데빌1
    썬데빌1 · 2020.12.01 11:05:52
    상세하고 정성스런 후기 잘봤습니다
    킥킥™
    킥킥™ · 2020.11.26 10:30:43

    풀옵션 미나 완전 좋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이진식
    이진식 · 2020.11.25 08:40:07
    미나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드립니다!!
    Ohh
    Ohh · 2020.11.25 01:03:21
    후기잘보고가요!
    계속 달려봐~~~
    계속 달려봐~~~ · 2020.11.25 00:31:06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아르므미미
    아르므미미 · 2020.11.23 22:50:39

    재밌게 잘보고갑니다 ㅎㅎ즐달~!

    미용티슈
    미용티슈 · 2020.11.23 19:15:26
    미나후기 잘 봤습니다.^^
    테이블세터
    테이블세터 · 2020.11.23 21:39:46

    댓글 감사드립니다 ^^

    알서유
    알서유 · 2020.11.23 17:39:57
    후기 잘보고 갑니다
    테이블세터
    테이블세터 · 2020.11.23 21:39:32

    댓글 감사드립니다

    ssagong
    ssagong · 2020.11.23 12:34:05
    즐거움이 넘치는 탈달한 후기 잘보고갑니다. . .
    테이블세터
    테이블세터 · 2020.11.23 21:39:16

    달달하니 네 재미났습니다 ㅎㅎ

    like84
    like84 · 2020.11.23 10:30:14
    후기잘보고갑니다~!
    테이블세터
    테이블세터 · 2020.11.23 21:38:56

    댓글 감사드립니다 

    라이노우랑
    라이노우랑 · 2020.11.23 09:33:31
    미나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테이블세터
    테이블세터 · 2020.11.23 09:39:43

    네 댓글 감사드려요 ^^

    꼼시꼼사
    꼼시꼼사 · 2020.11.23 09:07:43
    자세한정보 감사드려요
    즐달 축하드려요
    테이블세터
    테이블세터 · 2020.11.23 09:39:11

    별 정보도 적지 않았는데요 뭐 ^^ 댓글 감사합니다

    케빈클락
    케빈클락 · 2020.11.23 08:12:55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미나~ 좃습니다.

    테이블세터
    테이블세터 · 2020.11.23 09:33:19

    댓글 감사드립니다 ^^

    쇼닉스
    쇼닉스 · 2020.11.23 00:07:44

    미나 ,,,이름부터가 맘에 드네여 ㅎㅎ

    테이블세터
    테이블세터 · 2020.11.23 00:20:15
    여긴 다 '나'자 돌림인 거 같더군요 ㅎㅎ 미나 하나 나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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