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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체력이 달려서 그런지 업소를 찾아도
건마나 스파업소를 주로 찾는 편인데
그중에서도 스파업소가 좀 맞아서 즐겨 찾는 중
자주는 아니어도 이 업소 저 업소 안가리도 다니고 있는데
그 중 며칠전에 다녀온 카이스파가 괜찮아서
후기하나 남겨봄
일단 스파업소의 장점은 무엇보다
목욕탕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기 때문에 세신이든 사우나든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데 있는데
업소 특성상 사우나가 크지 않아 이 점은 살짝 아쉬움
조금 더 커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만
보통 나처럼 여유를 갖고 즐기기 보다는 바로 씻고 마사지 받으러 가는 사람이
태반이기에 어쩔 수 없을 거 같다 생각이 듬
그리고 마사지가 정말 제대로 된 정통마사지이기에
몸을 편하게 풀 수 있다는 점은 큰 메리트
그렇기에 요즘들어 몸이 조금만 피곤해도 찾는 편임
이번에 마사지받은 거 역시도 상쾌하게 마사지를 받는데
솔직하게 업소마다 마사지 해주는 분들 다 실력이 좋아서
어딜 가든 편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는 건 좋지만
그래도 확실한 곳 가는 걸 추천
얼마전에 다녀온 곳 중 하나는 마사지를 너무 성의 없게 해주는 바람에
기분만 버리고 온 기억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이제 믿을 만한 확실한 곳만 가기로 마음 먹음
그리고 이렇게 후기를 쓰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
바로 매니저때문인데
카이스파의 민아매니저 내 심금을 울리는 외모와 서비스가 너무나도 좋았음
키고 크고 슬림한 몸매에 얼굴도 이쁘장하니 생긴 언니였는데
서비스 해줄 때 전신을 다 빨아주는 듯한 서비스는 무척이나 인상적
덕분에 요즘 적응 좀 해서 금방 안싸던 나의 분신 녀석이 조루가 된 것 마냥 빨리 싸버림
끝까지 서비스 제대로 해주며 마무리까지 충실히~
이런 극진한 서비스를 받았는데 후기를 도저히 안쓸 수가 없었기에
펜을 들어 아니 키보드를 쥐고 후기 하나 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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