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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병점에 자만추가 새롭게 오픈했다길래 출근부를 보다가 루나가 딱 보입니다.
9시 근처에 전화를 하는데 예약이 안되네요...
업소 전화기가 고장나 지연됬다나..;;암튼..병점역에서 한참 버스를 타고 목적지에 도달합니다.
똑똑 하니..섹시한 눈빛의 루나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ㅎ
얼른 씻구 스캔을 하니 통통한 몸매에 섹쉬해보입니다.
일단 잘부탁한다고 하공 눞는데..뒤로 누우라네요..ㅎㅎ
뒷판부터 자극을 하는데..유후~흥분됩니다... 똥가시까지 ㅎㅎ 더욱더 흥분 됩니다.
다시 앞판으로 돌아서 키스, BJ까지 스킬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뒷하비로 마무리~통통한지 진짜 삽입한 기분이...ㅎㅎ
서비스 좋구 방두 넓어서 만족한 하루 였습니다.
루나~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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