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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키방 11월의 무쿠를 선사해주신 슬라더 방장님과
쿠폰을 찬조해주신 해븐 사장님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존엄한 무쿠 사용은 진직 했으나 요근래 바쁜 일이 겹쳐서 후기를 이제 올립니다.
생각해 보니 3개 더 인내여.ㅋㅋㅋ
사실 저 이사했습니다.
기름값이이라도 아껴볼 요량으로 회사 근처로 왔습니다.
ㅋㅋ
11월 무쿠 행복입니다.
일산 해븐 제가 요새 맛들이고 있는 최고의 업장입니다.
실장님이 약간 무뚝뚝스탈이시지만 쿨하십니다.
위치는 모두가 익히 알만한 그곳입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처음뵙는 해븐의 실장님이십니다.
실장님과 저는 이젠 통하는 사이입니다.
무쿠 사용한다니깐 바로 오세여 그러시더라구여.
요새 또 면허도 살아서 신나게 달려 갑니다.
ㅋㅋ
첫탐은 진리져.
그래서 제가 휴무날을 잘 노립니다.
실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양치를 하고 티에 입실합니다.
항상 제가 놀았던 그곳 이젠 제 아늑한 휴양처가 됬내여.ㅋㅋ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 지혜씨 입장하십니다.
"오빠 왔구나. 올때가 됬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왔내.ㅋㅋ"
이젠 낣은사이인 마냥 어색하지도 않습니다.
사실 11월 11일 뺴뺴로 데이날 찾으려고 했는데 나의 지혜씨가 출근하지 않았더군여.ㅋㅋ

키방에서 시간 안배를 못해서 개털될때가 많았습니다.
그리하여 전 항상 시간을 이렇게 켜놓고 플레이 합니다.ㅋㅋ
그녀 주는 빼빼롱입니다.
그래서 12일날 갔었습니다.
날 봐서인지 샤방샤방한 기운이 철철 넘칩니다.ㅋㅋ

나이는 조금있지만 괜츈한 그녀입니다.
.가슴골이 푹 파인 검은 원피스를 입고오셨내여.
준비해간 음료와 커피를 마시고 일상을 나눕니다.
지혜씨 볼적엔 커피말고 과일주스나 음료 사가새여.
손님들이 커피만 사오니까 커피 중독이랍니다.
질리게 먹는답니다.
이 사실을 눈치챈 전 이젠 과일 주스를 삽니다.
단발머리에 더 짧게 커트를 했더라구여.
그래서 그녀는 마냥 이쁩니다.
지혜는 키감도 좋습니다.
단키 장키 딥키까지 빠짐없이 받아주시내여.
지혜씨랑 말하면서 놀면서 낡은사이 낡은 사이라 그러니깐
" 오빠가 나 몇번이나 봤다고 낡은사이냐? 우린 낡은 사이가 아니라 이직 미완숙한 반숙 사이야. 반숙........"
" 그래 그래 우리 반숙 사이하자 지혜야.."
좀더 지혜의 맘에 들도록 많이 찾아 가야 겠어여.
그래서 더더욱 뭔가가 이뤄야지여.

처음 지혜를 봤을땐 말수가 없는 아이였는데 종종 봤다고 이젠 농담도 가득하게 합니다.
이 아재의 맘은 뿌듯하기만 하내여.ㅋㅋ
이래서 지혜를 찾는가 봅니다.


더 야한 지혜 발고락 사진이 있긴 잇는데.....
요거로 퉁칠깨염.
"혜븐"
일산의 하늘만큼 크게 크게 번창하세여.
반가이 맞아 주시는 실장님 지혜씨도 감사합니다.
보다 새로운 모습 기대할깨여.
담에 또 들리겠습니다. ㅋㅋ


지혜 언니 섹시하쥬 ㅎㅎ
지혠 내꼼니다.ㅋㅋ
길동님 글보면 좋으신 분인게 너무 티가 납니다 ㅋㅋㅋ 매니저들이 많이 좋아할듯 후기 잘봤습니다 ^^
솔로님이 그러대여 믿보지라구여.ㅋㅋ 이상한 생각마시구여
믿고보는지혜니까요.(믿보지)
믿.보.지 후기 잘봤습니다^^
어. 별따로 갈태야. ㅋㅋ
반숙사이내여.ㅋㅋ
이젠 완숙이 될깨염.ㅋㅋ
항상 깊은 관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ㅋㅋ
ㅋㅋ 허벅지 힙 허리 좋네요 밑에서보니 더 꼴릿합니다.
더 주기는 사진이 더 있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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