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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제가 마사지에 푸욱 빠져 있어서
싸게 떡을 칠수 있는곳을 찾아 이곳저곳 기웃기웃
대는 놈 입니다..
어제 밑에 신설동 뉴페 후기보고 일 끝나고 바로
달려가봐야지 계속 생각 하면서 속으로는
오늘 몇명이나 왔다 갔을까..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속으로만 생각 많이 했습니다...ㅋㅋㅋ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하던 퇴근시간이 되고나서
후기 답글란에는 오전조 인거 같다는 글 때문에
없으면 여기까지 왔는데 신양이나 봐야지 라는
생각만 계속 했습니다..
저는 개 잡식성이라서 ( 문정동 할매는..........)
신설동에 도착하니 가슴이 콩닥콩닥 뛰더라고요..ㅎㅎ
만남모텔에 가까워 질수록 가슴이 콩닥콩닥에서
갑자기 엄청나게 빠르게 뜁니다..ㅎㅎ
드디어 만남 입성.. 주인 아줌마에게 옥주 있냐 물어보니
지금 된답니다..(아싸~~~~~~~)
105호 배정받고 씻고 기다리면서 티비 보고 있는데
입장합니다..
믿에 후기대로 꼭지가 어마무시 합니다..
이제까지 보았던 사람들 중에 최고 입니다..
이모님 씻고와서 애무하는데 신양같은 애무 기대하시는
분들은 안가는게 좋습니다..
동생놈이랑 꼭지만 애무합니다...
우리는 찌들고 찌든 사람들이어서 애무 만으로 이사람
고수다 하수다 각이 딱 나오지 않습니까..??ㅎㅎ
애무 받으면서 클리 비벼주니 쌀것 같답니다..
이때부터 나도 모르는 립서비스가 버터 통채로 쳐먹은
마냥 술술 나옵니다..
아직 업소 초짜라서 역립하는데 계속 물 나온다 안된다
하길래 그냥싸줘 하고 계속 빠는데 물이 계속 나옵니다..
이때부터 과감하게 밑에를 입으로 막아버리고 클리를 혀로
계속 해주니 입에 벌써 물이 가득 차려고 합니다..
뱉어주고 꼭지좀 공격하는데 기습키스 날라옵니다..
키스도 하고 꼭지 공격도 다시해주고 또 밑에가서
입구 틀어막고 클리 해주니 또 가득 찹니다..ㅎㅎ
이제부터 여자가 미쳐서 계속 넣어 달라고 합니다...
넣어 주는척 동생놈으로 클리비벼주니 또나옵니다..ㅎㅎ
괴롭히다가 넣어주니 허벌입니다.. (신양보다는 좁보임)
정자세로만 계속 하면서 5분넘기니 쌀것 같아서 멈추고
클리 비벼주니 또나옵니다ㅎㅎㅎ
그렇게 반복적으로 하다가 타임오버 걸릴거 같아서
빠르게 쑤셔주니 좋아합니다..(과감하게 전 노콘 이였습니다)
안에다 싸주니 좋아좋아 계속 외칩니다..
마무리후 꼭지좀 다시빨고 키스도 하고 그러고 이야기 하니
자기는 아직 시간대를 안 정했답니다..
오전이나 오후나 저녁이나 부르면 온답니다..
아직은 초짜라서 전화만 오면 언제든 온답니다..
손님들 만들려고 고생합니다..
오늘도 생각난 김에 한숨더 자고 가봐야겠네요..
일요일도 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ㅎㅎ
이상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남 모텔 카운터 이모는 인근 우리은행 vip 일듯 현찰 캐쉬킹 ㅎㅎ
보징어는 없던가요?
일요일도 합니까?
잘봤습니다 가슴은 큰가요??
신양급 가슴은 아니라도 관바리에서 나름 큰편인거 같아요..
와꾸는?
몸매는?
중요한건 다빼고 일기만썻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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