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클럽을 안간지 1년이 다되었다 ㅠㅠ
마지막에 방문한 구 아레나 신 플레스가 후기이며
먼저 아레나에서 플렉스로 변경되었다고 소문을 들어 언제 한번 가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여친과 헤어진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급벙개로 엠디에게 입금후 테이블로 1시정도에
입장 하였다 구조나 분위기는 아레나때하고 별다르지 않았고 수질과 음악도 비슷해서
적응하기는 편했다 지하 1층 힙합에서 간만에 음악을 들으며 지나가는 여자들 픽업하여
테이블로 올려놓고 술잔과 몸을 부딫히며 리듬을 타고 음악에
흠뻑빠져 간만에 그냥 본능적으로 즐겼다~~ 중간중간에 여자들 바뀔때마다 폰번호 받고
그중에 검정 원피스녀에게 있다가 나갈때 연락하라고 미리 킵해놓고 있었는데
친구가 피곤하다고 가자고 해 나가면서 혹시 연락을 했는데 왠걸 옆에 씨유에 친구하고 있다고
배고프다고 해서 집에가자는 친구놈 꼬셔셔 4명이서 닭볶음탕집으로 갔다
솔직히 검정원피스녀는 내스타일이 아니라 진짜 그냥 밥이나 먹고 가려고 했는데 옆에 노랑염색에
반바지 친구를 보니 참...
너무 졸려서 2편은 다음으로 할께요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