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이번에 만난 매니저의 이름은 하은~
자주는 아니어도 종종 만나봤던 매니저인데
무엇보다 너무 착하다
손님의 기분을 너무나도 잘 헤아려 준다
그로인해 인상적이다
솔직히 서비스 받는 중간 조금 더 오래 즐기고 싶어서
참고 참아도 안 참아 질 때가 많은데
그때 하은이가 조금 더 천천히 할 걸~
이러는데 이게 리얼인지 연기인지 모르긴 몰라도
그런 말을 한다는 거 자체에 큰 감명을 받았다
물론 나야 천천히 하든 안하든
충분히 만족하고 잘 즐겼는데
그런 거 까지 섬세하게 고려하고 있던 하은의 모습 때문에
즐거움이 더욱 더 커졌다
게다가 원체 스킬은 좋은 매니저이다 보니
컨트롤 능력도 좀 있는 거 같은데
그로 인해 즐거움은 더욱 더 커질 수 밖에 없었던 듯 하다
온 몸 뻐근하고 뻣뻣해지고 있어서
마사지나 받자 하고 찾은 카이스파였는데
역시 언제나 서비스 받고 나올 땐 마사지 생각보다는
서비스 생각으로 긴 여운을 남기는 게 참~
이게 좋긴 한데 중독될까봐..
사실 이미 어느정도 진행중이긴 해도
그래도 뭐 자주 가는 것도 아니고 한 달 한 두번~
많으면 거기에 한 두번 더 가고 이 정도 선이니 충분히 감당할 만한 수준이긴 한데
요즘따라 더 가고 싶어지는게..
확실히 서비스가 좋은 언니들을 만나면 더 자주 가고 싶어지는 게 좀 있다
그래도 하은언니 정도라면 자주봐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