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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신림동에서 면접 끝나고 달려갔는데, 좀 마인드 좋은 분 불러달라고 해서 카운터 아주머니께서 알아서 해주신다고 하심.
좀 불안한 마음에 천천히 티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쾅하면서 성질 급하신 이쁘장한신 누님이 오심요.
제가 봤을 때도 30대 중반이고 본인도 30대 중반이라고 하네요.
키가 한 160대 정도 되시는 것 같은데 바로 옷 벗으시는데 노브라더라고요. (정말로 좀 급하신듯....)
다행히 얼굴도 이쁘시고, 무엇보다도 가슴이 이뻐요. 한 C컵?
그런데 애무 해주시더니 '오빠 상체 안 씼었지' 하며 뭐라 하길래 '다음에 열심히 할게요 ㅠㅠ' 하면서 바로 진행.
본인이 원래 애무 구석구석 해주시는데, 오늘은 상체 제대로 안 씻어서 다음에 제대로 해준다고 하심.
그런데 문제는...
이 누나가 한 위에서 2분 간 하시는거예요.... 원래 대부분 신림에서 누나들 애무 그리고 위에서 대충 해주시고 나머지는 남자 몫이라고 하는데,
이 누나만큼은 진짜 기계 처럼 위에서 계속 쿵쾅 쿵쾅. 제가 여관바리에서 누워서 싼 적은 없는데, 그게 인생 처음임.
당황하면서 '누나... 원래 후반은 제가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하니까, '아니 뭐 별 얘기 없길래 난 계속했지...'
진심 걸 클러쉬 느꼈고 인물이라고 느꼈음. 키스는 못 했지만 적어도 리드하는 여관바리 누나 만나고 싶으면 신림역 아무 여관에서 '달자' 누나 부르셈.
그 때가 주중 오후 5시 정도 였음.
혼자 알 기 너무 아쉬워서.....
위치가 어딘가요?
노노 알아서 콘 끼어주시던데...
혹시 밑에 털은 많으신가요?
상체는 이쁘신데, 다리는 약간 짧음요. 저도 다리 많이 보는 스타일인데도 불구하고 상체가 다 커버 했어요.
잘봤어용
신림 넘멀어서요 여튼 잘봤습니다 질퍽 질퍽 슈욱 슈욱~
양아치업소들 집결지
계집년들도 개걸레 쓰레기잡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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