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버려써 입니다~
저는 성적 취향이 몸매 그중 다리가 이쁜 여자한테
많이 끌리는 편입니다
그러나 남자이다보니 한여자랑 몇번 떡을 치고나면
뭐랄까 그 여자랑 떡치는게 살짝 질려서 가끔은
떡 자체가 귀찮아 지기도 합니다.
그럴때 사용하는 방법인데 (지극히 주관적)
검정 스타킹을 입히고 하는것입니다 ㅎㅎㅎ
다리가 이쁜데 스타킹까지 신으면 시각적으로
흥분도가 상승이되며 새로운 여자랑 떡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아예 서랍에 인터넷으로 대량 사다놔서
가끔 처음온 여자가 그걸보곤 오해하곤 하는데
차근차근 설명해주면 이해를 하고 입더라고요 ㅋㅋㅋ
몇번 온애들은 알아서 샤워하고 자기꺼 마냥 꺼내입고
겨울에는 아예 떡치고 새걸 하나 입고 가더랍니다 ㅠ
ㅋㅋㅋㅋ 하노이는 겨울이 있어서 스타킹이나 레깅스를
볼수가 있는 장점이 있어요 (지극히 주관적)
특히 오토바이 타고가는 직장녀들이 정장에 힐신고
다리 내놓고 오토바이를 타면 크으... 참 좆습니다 ㅎㅎ
하노이 출신이나 사파쪽 애들은 던져주면 입어봐서
잘 입는데 남부쪽에서 막 올라온 애들은 입어본적이 없는지
입는게 어정쩡한 재미아닌재미도 있습니다 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3, 4번째 사진 아가씨 예쁘군요. 저도 언제 베트남 출장가볼 수 있을지 모르겼어여
저도 베트남 갈때 마다 스타킹 사가서 애들 신끼는데 애들이 거부감 없더라구요 말 잘들어요 콩까이 ㅋㅋ 님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듯
대단하시네요. 잘보고 있습니다. 혹 하노이 계신거 같은데, 요즘 하노이 유흥은 어딜가야 하나요? 혼자서 갈만한 곳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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