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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에도 티파니를 보기로하고
고고 하였습니다. 문을 들어서니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웃으면서 인사하는 모습이
매우 귀여웠어요. 후다닥 옷을 벗고
샤워실로 함께 가서 정성스레 씻겨주고
바로 비제이도 흥분되게 해주고 먼저
침대로 와서 누웠습니다. 바로 쫓아와서
기본 삼각애무와 비제이와 알까시를
하고는 정상위로 펌빔하고 자세바꾸어서
후배위로 열심히 하다가 마무리하였습니다.
정말 후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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