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장염에 걸리면서 몸살까지 같이 겹쳐 온몸이 뻐근하다보니
생각 나는게 마사지가 생각나네요 마사지는 잘하는데도 많지만
저한테는 진주스파가 제일 힐링 되는 장소입니다
보통 제일 빠른시간대가 9시부터 되더라구요 부랴부랴 옷을 입고
진주스파로 가서 결제를 한후 샤워를 가볍게 했습니다.
역시 진주스파는 식혜가 재맛이죠 ㅎㅎ 식혜 한잔후
방으로 이동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오늘은 18번 관리사님으로 지명을 했습니다
마사지가 아주 쥑입니다~~
이곳 저곳 아픈곳을 어찌나 잘 아시는지 잘 짚어주시면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자주본탓에 친해져서 이래저래 이야기도 많이합니다
오일과 찜마사지 까지 받고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그손길이 아주 섬세하고 편안하게 온몸을 느끼게 해줍니다
제 소중이는 발딱 일어섯고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분이 들어오시네요
처음 보는 분이라 예명을 물어보니 "고은" 씨라고 합니다
출근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바디라인이 일단은 예술입니다 마른 체형인데 가슴은 자연산
꽉찬B 정도 ?됩니다. 고은 씨가 삼각 애무부터 해주시는데
가슴 꼭지가 몸에 닿을 때마다 짜릿하네요 ㅎㅎ
서서히 내려가 드디어 본게임 혀놀림을 시작합니다.
이일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됬다고 하는데 타고난 혀놀림인 것 같습니다.
혀로 여기저기 탐험을 해주시네요 ㅎㅎ
입봉에 조임은 대단했습니다. 바로 흡입 재끼는데 솔직히 많이 묵혀둔탓도 있지만
그녀 입안에 바로 조용히 가득 생크림 발사해버렸네요 ㅎㅎ
고은이가 놀랐다고 하네요 요근래 가장 많은 양을 쏟아냈다며
서로 한참 웃었습니다 ㅋㅋㅋ 옷을 입혀주고 앞에 까지 에스코트 해주면서
마지막 진한 포응 한번 하고 기분 좋은 힐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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