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버려써입니다.
요즘 급 술자리가 많아져서 여탑에 접속을 못해
밀린 후기들을 쓰지 못하고 있었네요 ㅠ
사진은 보통 하루나 이틀정도 후에 내립니다 ㅠ
혹시라도 구글링에 돌고돌아
처자들 아는분이 처자들에게 보여줘서
저한테 연락이 오는 경우가 발생해서요 ㅠ
오늘 쓸 후기는 좀 특별한(?) 경우인데요
나중에 알고보니 잤던 두여자가 서로 자매였었습니다 ㅋㅋ
먼저 만난건 언니쪽 인데 심심해서 틴더돌리다 만난 친구인데
영어도 잘하고 한국어도 앵간히 하기에 농담따먹기하고
술마시고 스킨쉽도 잘해주기에 쉽사리 잠자리로 가게되었는데
섹스가 아주 전투적이고 스킬이 너무좋아서 처음에 진짜
밤새워서 4번했는데 3번하고 와 더는 못하겠다라고 하니
정말? 이러더니 입으로 빨아주는데... 그와중에 또 스긴
스더라고요..... ㅠㅠ ㅋㅋㅋㅋㅋ 곧휴의노예
섹스가 잘맞아서 종종 술마시고 떡치고를 반복했는던 그녀입니다.
가슴은 수술해서 적당히 크고 키가 67정도 되고 몸매가 좋아서
아주 그냥 좆습니다 ㅋㅋㅋ
동생을 만나게 된건 한참뒤에 히어로 클럽에서 였는데
여자둘이 놀러왔기에 근처에서 서성거리다가 테이블에서
같이 놀자며 데리고와서 술마시고 놀다가 게임도 하고
스킨쉽도 하며 놀다 번호따고 다음날 에프터해서 성공했는데
동생은 키가 좀 작고 아담한 느낌입니다 근데 자매인줄은
모르다가 페북을 보는데 언니가 있는겁니다 ㅋㅋㅋㅋ
신기해서 보고있더니 자기 친언니라고 하더라고요 ㅋㅋ
이런 자매를 둘다 먹은 경험은 처음이라 신기했는데
다행히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별말은 없고 언니랑은
아직도 종종 만나 떡치고 있고 동생은 뜸하게 만나서
밥먹고 정말 뜸하게 떡치는 이상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아랫쪽이 동생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저는 동생쪽으로.. ㅋㅋㅋ
부럽습니다. 조용히 추천 올립니다.
올려주시는 후기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첫번째 콩까이 저정도면 부럽부럽
뽀샵으로 조작을 한게 아니라면 저 사진 그대로의 외모라면 한국여자만큼 이쁘게 생겼네요.
섹스할맛 났겠습니다. ㅎㅎㅎ 잘하면 코로나가 3~4년 뒤에 종식될듯 한데 그때 베트남 가서 신나게 놀아야겠네요.
어디서 만나셨길래 정보를 기밀사항으로?? ㅋㅋ (항목이 하나도 없네요.) 좋은 경험 하셨네요. 셋이 한 방에 있다면
어떨지... ㅋㅋㅋㅋ 그냥 상상해 봤습니다.
언니는 틴더 동생은 히어로에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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