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밤샘근무를 마치고 아침애 퇴근하는데 몸도 뻐근, 달림신이 올만에 내려 가성비가 좋다는 역삼스타로 전화를 했습니다.
아주 밝고 씩씩한 목소리의 실장님이 친절히 설명해주셔 어렵지 않게 찾아 주차하고 입장!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아 안내받고 탈의 후 샤워장으로 갔어요.
시설관리를 잘하셔서 그런지 깔끔하고 좋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가운입으니 바로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허셨어요.
제가 일찍와서 그런지 첫손님 같더군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의 노크소리와 동시 입장하셨네요.
아담한키에 준수한 외모 그리고 낭낭한 목소리가 좋으신 관리사님과 가벼운 인사나누고 바로 앞으로 누으라고 하셔서 제가 어제 등에 부황뜬 자국보고 놀라지 마시라고 했더니 순간 엄청난 문신을 하신줄 알았다고 하시더군요..ㅋ
등자국이 시퍼렇게 있어 전체적으로 혈액순환 않된다고 이야기 이것저것해주시며 꼼꼼히 시원하게 관리해 주시는데 정말 시원했습니다...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 헉 기분좋으면서 쌀거 같아 다른얘기하면서 화재를 돌렸네요..겨우 참았네요...
마사지사님 퇴장 후 바로 매니저님 입장!
이름 물어보니 사랑 매니저라 해서 그 유명한 사랑매니저냐 했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며 웃더라구요...ㅎ
몸매, 얼굴 이정도면 제눈엔 이쁘더라구요..
바로 전투모두에 입장한 언니 상체부터 공략하며 혀를 놀려댜는데
역쉬 좋은평을 받는이유 있구만 하묘 생각하는 동안 내 소중이를 다시 공략하는 언니 오! 넘 황홀하며 쌀거같은 느낌 안싸려고 다른 생각 열심히 했어요.. 언니 bj오래해줍니다.
그리고 콘 장착 후 여상으로 합체하는데 언니의 가늘한 신음소리를 토해내며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와 미치겠어요.. 그래서 정자세로 바꾸자고 할때 제가 실수로 턱을 살짝 날렸네요...ㅠ
미안하다고 사과를 몇차례했는데 언니 괜찮다며 쿨하게 있더군요.. 마음씨도 착한 사랑이~~~
미안한 마음에 꼭 안고 정자세로 열심히 하다가 바로 신호와서 깔끔히 마무리했습니다.
마물 후 배가 고파 실장님께 짜파게티 부탁해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네요..ㅎㅎ

올만에 즐달한거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