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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나이: 22살 키: 162cm 가슴: B컵 46kg
월초쯤에 본거 같은데... 이제야 쓰네요 ㅠ
조그마하니 귀엽게 생긴 언니가 들어오네요
쥬스를 마시며 언니와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이야기는 조용조용히 차분하게 하는 스타일이고 청순해보이네요...
얼굴은 주먹만하니 작고 로리삘에 청순한 느낌의 언니네요..
몸매는 어린 소녀같이 아담하니 작고 날렵해 로리삘 몸매입니다... 가슴은 의외로 큰편이고
피부가 하얗고 부드럽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서 기다리니 언니도 몸을 씻고 가녀린 몸매를 드러내고
사뿐 사뿐 걸어 제곁으로 다가옵니다...
커다란 가슴을 애무하며 언니의 몸을 달궈 봅니다...
슴을 빨고 만지며 음미하고 아래로 내려가 검푸른 수풀을 헤치고 붉은 꽃술을
보니 이미 꽃잎은 촉촉이 젖어 있어 애무하기가 좋습니다...
유정이의 풋풋한 꽃잎향기를 맡으며 꽃잎을 애무하다 제쥬니어에 비닐을 씌우고
꽃잎사이로 진입하니 언니가 그곳이 좀 짧으니 살살해달라고 하네요...
언니몸을 감싸안고 천천히 조심스레 움직이며 언니의 살냄새를 음미하며
쥬니어를 움직이고 자세도 바꿔가며 움직이다 쥬니어에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게 되네요~~^^
끝나고 나서 잠시 언니와 침대에 누워 여운을 즐기다 시간이 다되어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청순하니 풋풋한 느낌의 여린 몸매의 언니와 풋풋한 연애를 마치고
차가운 밤바람을 맞으며 기분좋게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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