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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역에 일이있어서 들른김에 서울장으로 고고
방문할때는 낮시간대라 주인 아주머니가 언니들이 별로 없다고하네요
그래도 누구 있냐고 물으니 미미 양양 한양 문희 불러서 처음듣는 이름이라 문희픽했습니다
문희 들어왔는데 바리이다보니 다른거 기대한건 많이 없었습니다
특이하게 탈의후 양치시작하는 문희
성격은 밝은거같아 좋았는데 몸이 영 내키지는않아서 티비로 91 93 번중 하나 틀었습니다
한발 빠르게 빼고 가자 라는 마인드로 사까시 들어오는데.. 어우 .. 제 기준 입봉지 스킬은 문희가 제일 좋았습니다
빠르게 기립하는녀석 씨익 웃는 문희 느낌이 너무좋아 그냥 입에다 사정하고 싶었는데 아까우니 좀더 참아보기로했습니다
(여기서 그냥 입에 싸버릴껄했습니다)
콘장착여부묻고 발라당 누워서 벌려대는 바리 문희 ㅎㅎ 이제 삽입한뒤 강강강박는데 ..
살짝열린입으로 뭔가 .. 밥을먹고온건지 .. 음식냄새가 나서 갑자기 성욕 급하락.. 똘똘이가 죽진않았지만 이부분이 정말별로였습니다..
에휴 그래도 박아야지 하며 박는데 도저히 안될꺼같아 뒤로 하자고 한뒤 박았습니다
그나마 냄새가 덜하긴했습니다 뒤로박으면서 보지쪽을 보는데 보짓살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게 또 꼴리네요
그렇게 하염없이 박아주다가 사정했습니다 .. 뭔가 그 냄새가 좀 충격적이라 다시는 안봐야지..혼자 다짐하고 퇴실했네요
문희 누나는 방뎅이가 큰게 장점인데... ㅋㅋㅋ 두툼한 살집이 있는 문희 누나 방뎅이를 붙잡고 뒷치기 강강강강 하다가 노콘질싸에 성공했던 1인으로서, 문희 누나 서비스는 대체로 꿀리지 않는다고 생각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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