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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너무먹어 밤 9시쯤 들어가 쉬어 가려고 갔습니다.
주인할머니가 아가씨? 이러더군요.
아니 좀 쉬려고요... 잠시 할머니가 요구르트 녹차갖고 오시더군요
그래서 누구 있냐니. 윤양이 젊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찾는답니다.
이분 중쿼, 40대 후반? 된것 같습니다. 좀 젊어 보입니다.
형님들 이분 보신분 나이 더 먹어 보이던가요?
서비스는 다 아는 코스고, 콘필수고 술을 먹어 좀 오래 했는데도
재촉안하고 잘 끝내 주더군요.
관계시 다시 마스크 쓰고 안벗습니다.
보실분들 참고하십시요.
지랄들하네 자지빨아주고 보지구멍
대주면 박다가 싸면 돼는거지 여자
없어서 여관바리 가는주제에 거지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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