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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 혹은 야심한 새벽에 마사지 받으러 다니는것을 좋아합니다 .
이름 아침 혹은 야심한 새벽에 걷는걸 좋아합니다 .
두가지에는 공통점이 있죠 , 상쾌함 ! 개운함 !
오늘도 상쾌함과 개운함을 느끼기 위해서 늦은 저녁에 마사지를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 오늘은 새로운 업소가 아닌 전에 다녀왔던 곳들중에 생각나는곳이
있어서 오랜만에 스쿠터를 꺼내타고 출발 !! 새벽공기가 차지만 한편으로는
폐에 차가운 바람이 들어가 신선하다 상쾌하다라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
업소에 도착해서 계산을 하고 내려가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니 푸근함인지 포근함인지
기분이 좋네요 . 직원분의 안내를 따라 윗층으로 이동 !
따듯한 마사지 침대에 누워 마사지를 받으니 몸에 힘이 쫘악 ~ 빠지며 긴장이 풀리는듯해
기분이 좋더군요 . 클라이 맥스죠 ㅎㅎ
개운함과 상쾌함의 끝!! 스파의 꽃 !! 서비스 마무리 언니로 들어온 사람은 '' 윤지 '' 라는
언니가 들어왔었습니다 . 귀엽장하고 앳된 외모에 아직 젖살도 안빠진듯한 와꾸 !!
살짝 통통한게 뭐랄까 .. 아직 한창익어가는 복숭아 같다고 할가요 ㅎㅎ
한입 베어물고 싶은 언니이지만 아쉽게도 여긴 언니만 제 똘똘이를 입에물수 있는곳이라 ..
ㅎㅎ 그래도 개운하게 '' 윤지'' 입에 싸고 나와 스쿠터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니 개운하네요 ㅎㅎ
벌써부터 졸리는듯해서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습니다 . ㅎㅎ

가슴 만져보고 싶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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