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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 경비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그러다보니 주에 주간과 야간의
시간표가 번갈아가며 나옵니다 .
어제도 야간근무 , 오늘은 휴무가 나오지만 어제 일이 끝난 오늘 아침..
갑작스런 동갑내기 동기의 퇴사소식에 오늘 아침에 급조된 술자리겸 , 쫑파티 ..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근무지는 구의동쪽이지만 술을 가락동까지 가서 먹고 ..
자리는 급조된거지만 자리값이 자리값인만큼 부어라 마셔라 허투루놀수없다식으로
마셔버렸네요 ..;;;
낮이 다지나고 초저녁이 되서야 눈을 떳는데 .. 오랜만에 갑자기 술로 몸을 혹사시켜서
그런것인지 .. 그래도 많이 취하진 않았지만 .. 몸에서 삐걱삐걱 대는게 느껴져서
대충준비하고 나와서 냉면으로 해장까지 하고 마사지를 받고 왔습니다 .
구의역 , 회사인근에 위치한 스파라는 업종의 업소지만 마사지는 왠만한 마사지전문으로
하는 업소들과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을정도 ..
게다가 마무리에 들어오는 어리고 이쁘장한 아가씨들이 손으로 입으로 서비스해주면
마무리까지 입으로 받아주는 가성비 좋은 업소입니다 .
오늘도 개운하게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매니져로 들어온 사람은 '' 민지 '' 라는 언니였습니다 .
전체적인 느낌으로는 피부가 하얀편은 아니지만 아담하고 슬림한 체형으로 상당히 앳된와꾸까지 ..
로리형의 표본이랄까요 .. ㅎㅎ ;; 게다가 성격이 통통튀는 상큼발랄이라 무거운 농후한 부위기의
서비스타임이 아닌 상큼하고 신선한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ㅎㅎ

몸매 섹쉬하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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