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로인하여 오랜만에 보는 어게인셔츠 백호부장님 ㅎㅎ
항상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저 또한 반갑게 달려갔죠 ㅎㅎ
이분은 레깅스때도 아테나셔츠때도 꾸준하게봤는데 초이스나 진행면에서 일품입니다
내상은 거의없다할수있죠
그날도 그 빠른시간에 괜찮은 언니들로 골라놨다고 하네요 .... 역시 LTE...............!
룸에서 기다리시라고 하셔서 양주 한잔 하며 기다리고 있는데
백호부장님과 언니들이 들어오며 초이스 시작 !
그러고 초이스완료...대략 2~3조정도봤는데요
그 언냐는 흑발긴생머리에 키가 160초반에 슬림아담로리삘 유미!
처음에는 서로 술만 마시면서 쑥스럽 타듯 얘기를 나아가다가
서로 술 기운에 자연스럽게 스킨쉽도 분위기가 야...릇....야....릇 (흐뭇)
유미가 다른방에서 젖어와서그런지 뭔가 진도가 내생각보다 너무빠른느낌도 없지않았지만..
그러면서 시간이 빨리갔던거 같은게 그 동안에 언니 만지고 저 벅지위로 올라와서 키스하고 애무해주고
서로가 바빴던거 같네요 ㅋㅋ
역시1시간30분으로는 모자랐던가.. 한두타임정도만 더 꼬시면 뭔가 밖에서 홈런각도 보이고해서
언니가 외롭다는 얘기도 자꾸하는게 ㅋㅋ 당간 보여서... 과감하게 두타임 연장 질르고 이바구좀 털었죠 ㅋㅋ
번호까지는 본폰번호 무난히 따고 .. 두타임하고 같이 퇴근해서 해장국먹기로했죠 ㅋ
그뒤는 다들 일사천리 아시다시피 홈런치고 같이 밤을 보냈네요
양지테크로 왠지 빠질까 말까 고민이되는데 ㅠㅠ 일단 연락은 계속하는중입니다 ㅎㅎ
어게인 백호부장님께 감사드리고 번창하십쇼 ~~~
이맛에 셔츠룸다닙니다 ..^^밖붕하는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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