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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유리,민쌤] 여상에서 이미 발사 준비.큰 가슴은 보너스 (부제:민쌤의 강한 압이 너무 좋아)

    제휴 업소명
    건대 성수스파
    지역
    스파

    KakaoTalk_20201019_163730794_01.jpg

     


    신규 뉴오픈한 성수 스파.


    방문전 프로필부터 꼼꼼히 챙겨보는데 낫익은 언니들이 보이네요.


    기존 건대쪽 건마가 이전해서 아는 언니들이 있네요.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는데 친절한 실장님이..


    “언제든지... 편안한 시간...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


    실장님과 1시간 후 방문으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평일 주간 시간이라 그런지 주차할 공간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찾기도 쉬워서 더욱 더 이용이 편했습니다.


    도착 후 실장님께 인증을 간단하게 마치고..


    실장님이 이용방법은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실장님이 다시 안내해주네요


    실장님 따라 마사지룸으로 입실...잠깐의 기달림 동안 핸폰을 볼려고 하는데


    바로 뒤따라 들어오는 관리사님.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관리사님”


    “불편한곳 있으세요.” / “온몸이 뻐근합니다”


    “관리사님 존함이 어떻게 되세요?” / “전 민.요”


    “아~ 민쌤. 잘 부탁드립니다.”

     


    엎드린 자세를 보시던 민쌤의 한마디.


    “어머~ 등이 산이네요.” / “헉. 산이요?”


    “네 뽈록한 산이네요. 호호호”


    “관리 자주 받으셔야 겠는데요” / “네 다시 한번 잘 부탁합니다”


    관리사님이 상체 관리를 시작합니다.. 

     

    특별관리가 필요한다는 듯.. 아주 강력한 압으로...


    꾸욱 꾹 눌려주시네요..


    “윽음으~” 신음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들숨 날숨을 쉬면서 민쌤의 관리를 받아 봅니다.

     

    “어머~~~ 어쩨.. 목이 없어 졌어요?” / “목도 없어졌나요?”


    “네~ 쏙 들어갔어요 호호호”


    민쌤이 너무 기분좋게 웃네요..


    덕분에 아우디도 얼굴을 박은 상태로 미소를 짖네요.

     


    쏙 들어간 목을 빼내기 위해서 민쌤이 애를 쓰시네요


    목덜미와 어깨. 그리고 머리를 돌아가면서 관리..


    목덜미가 얼얼해 질정도로 쭉을 빼준 기분입니다..

     

    하체로 내려가 엉덩이와 회음부를 중심으로 관리하시더니


    허벅지 안쪽을 꾸욱 눌러주는데 꼴릿한건 안 비밀~~


    민쌤의 손이 사타구니 사이를 들락 거릴 때 마다 불끈불끈 거리네요
     


    온 몸이 얼얼할 정도로 강한 압으로 전신관리를 마친 민쌤


    뒤이어 전립선 관리를 시작합니다...


    바지를 쓰윽 벗기더니 전립선을 꾸욱 눌러주면서 힘을 올려주는 민쌤


    민쌤 손이 한차례 두차례 세차례 반복해서 지나갈수록


    똘똘이가 불끈불끈 커져가네요.. 곧이어 풀발기...


    풀발기가 되자 핸플처럼 기둥밑부터 기둥끝까지 쭈욱 끌어올려주네요.


    “음.. 윽.. 헉윽.. 으억..” 신음을 토하면서 전립선 관리를 무사히 끝낸 


    “수고하셨어요. 잘 받고 가세요” / “민쌤. 수고하셨습니다”


    문이 열리고 예쁜 언니가 등장..


    “안녕하세요? 잘 받으셨어요?” / “네 안녕하세요.”


    “저 안경 좀 쓸게요. 매니져님 예명이 어떻게 되요?”


    “저 유리에요..” / "와~ 이쁘시네요“


    “감사합니다.”


    유리 언니가 검정 원피스를 벗고 눈앞에 등장..


    큰 가슴이 눈앞에 등장하는 순간... 심봉사가 손을 더듬듯...


    유리 언니의 가슴을 더듬기 시작하는 아우디.

     


    유리 언니의 전립선 관리 뒷정리를 마치더니


    위로 올라와 BJ를 시작..우와 강력하다..


    유리 언니가 BJ를 하면서 치까시를 넣어주네요


    BJ로 쭉을 커지고 치까시를 까칠까칠..


    자극적인 치까시에 똘똘이가 벌써부터 불끈거리네요.

     


    유리 언니가 BJ를 하면서 코팅까지 마치고


    젤로 똘똘이를 코팅하곤 위로 올라와 쑤욱 주저앉는 유리 언니


    유리 언니가 여상을 타기 시작하네요.


    강력하게 방아를 찍기 시작하는데


    눈앞에 출렁이는 가슴의 유혹이 장난 아니네요


    양손으로 가슴을 쥐여잡고 여상을 받는 아우디.

     


    유리 언니가 떡방아를 찍다가 엎드린 상태로


    허리를 흔들면 엉덩이로 방아를 찍네요


    강력해준 허리 스킬에 똘똘이가 더욱 불끈불끈.


    너무 좋은 기분에 사정감이 몰려오기 시작하네요


    유리 언니의 허리를 잡고 밑에서 떡질을 시작한 아우디..

     


    유리 언니가 공수를 교대해 주네요..

    유리 언니 위로 올라가 양 다리를 팔에 걸고 떡질을 시작


    쿵떡쿵떡 떡떡질을 하면서 냅다 버닝으로 달리기 시작..


    한쪽 가슴을 손으로 쥐고 떡질을 하자


    유리 언니의 섹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네요.


     


    이미 여상에서 한차례 위기가 왔던 아우디.


    정상위를 시작하자마자 오버페이스가 되네요


    말 그대로 불떡질~~ 으쌰으쌰..


    유리 언니의 봉지속 깊숙한 곳에 똘똘이를 꼽으며


    버닝떡질을 이어가고 유리 언니의 쪼임이 점점 강해지네요


    그만큼 똘똘이가 승질은 내고 있다는 거겠죠..


    하나 둘 셋 파이어~~
     


    유리 언니 봉지속에 시원하게 폭발했네요


    유리 언니에게 “자기야 고생했어. 고마워”


    “오빠가 더 고생했죠”


    마음씨까지 착한 유리 언니..


    되려 제가 더 고생했다면 응원해주네요

     


    옷가지를 챙겨있고 퇴실준비를 마치고


    방안이 불이 좀더 밝아지자 유리 언니의


    빛나는 와꾸가 더욱 발하네요...


    유리 언니와 찐한 허그로 작별하고 나왔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 냉장고에 시원한 콜라를 하나 마시면


    실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기분좋게 퇴실하였습니다.

     
     

    댓글2

    이진식
    이진식 · 20-11-20
    즐달 축하드려욛~^^!
    arod13
    arod13 · 20-11-19

    허벅지 사이에 꼽고 싶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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