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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임 마치고 계단을 내려와 담배를 한대 물고선 차로 가고 있는데
너무나 아쉬운 마음에 발길이 안떨어져서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합니다.
"실장님, 저 방금 나온 사람인데요 혹시 바로 가능한 매니저 누구 있을까요?"
ㅋㅋㅋㅋㅋ 실장님도 당황한듯 하셨지만 '미란' 매니저가 바로 가능하다 해주셔서
담배를 끄고 다시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아직 전타임의 흥분이 가시지도 않았지만 우리 여탑인들은 이런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아무리 예쁘고 상큼하고 좋은 매니저를 봤더라도 그다음 타임 새로운 매니저를 기다릴때면
어느새 언제그랬냐는 듯이 몸과 마음이 리셋되는 플레이를 말이죠 ㅋㅋㅋㅋㅋ
다시 띵동하고 들어가고 실장님을 다시 뵙자마자 살짝 부끄러움과 창피함이 있었지만. ㅋ
같은 남자이기에 이해해주시리라 믿고 방배정을 받고 기다립니다.
또다시 콩닥 콩닥 거리기 시작하는 심장을 가라앉히며 핸드폰으로 미란 매니저를 찾아봅니다.

얼굴 되고 몸매되고 아름다운 가슴장착~! 거기다가 애교 애인모드~ 흐흐흐흐흐
이미 제 머리속엔 한시간전에 봤던 풋풋한 스무살 매니저는 잊혀져버렸습니다.
28살~ 이제는 알걸 다 알고 있는 찐한 농염함을 갖고 있는 미란이를 볼 시간입니다.
평소 슬렌더 취향이던 저지만 아름다운 가슴장착 한줄에 취향이고 나발이고 다 없어져버린것 같습니다. ㅋ
또다시 들려오는 또각! 또각! 하이힐 소리.. 점점 제방에 가까워져 옵니다.
이윽코 발소리가 멈추고 똑똑!! 소리와 동시에 미란이가 들어왔습니다.
하아,, 일단 뭐 전체적으로도 보시겠지만,, 전 놀랐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차이는 있겠지만.. 이언니..
예쁩니다...
굉장히 예쁩니다. 미인입니다.
글래머고 가슴이고 다 좋은데 그냥 얼굴만 보고 있어도 미소지어질 만큼 예쁩니다.
들어오자마자 환하게 웃자 미란이도 뭐가 그렇게 좋냐며 같이 웃습니다.
다 필요없습니다. 제기준에 여잔 그냥 예쁘고 하~~야면 끝입니다.
하~~~얀 피부에 예쁘니깐 그냥 얼굴만 보고 얘길 하는데도 5분 10분 잘 흘러갑니다.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이제 정신이 어느정도 들고 시선을 얼굴에서 다른곳으로 돌려봅니다.
아래쪽으로 내려보니 하아,, 정말 얼굴과는 어울리지 않는 어마어마한 미드가 장착되어있었습니다.
와,, 이거 혹시??? plastic ?? 이라고 살짝 운을 띄우니
제손을 이끌어 쑤욱~ 확인을 시켜주네요..ㅋ
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참슴가,,,
어찌나 탄력이 좋던지 한손에 다 잡히지도 않을만큼 탱탱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완전 말랑말랑한 물젖을 좋아하는 저이지만,,ㅋ
이정도의 탄력을 가진 참슴가가 싫을 수가 없습니다.
슴가확인과 동시에 자연스레 자세를 잡아봅니다.
팔베개를 해주고 마주보고 누워서도 한참을 얼굴만 쳐다봤습니다.
예쁘니까 그냥 좋네요 ㅋ
근데 미란언니 말하기를
오빠가 이렇게 예뻐해줘서 좋지만 키스방 특성상 원체 슬렌더체형의 마르고
늘씬한 매니저들을 많이 찾아서 컷당하고 교체된 적도 있다 합니다.
아니 이렇게 예쁘고 섹시 육덕 글래머를 ,, 컷 시키다니,,, ㅠㅠ
위로해주는 척 자유로운 제 손은 머리를 쓰다듬다가,, 귀로 내려와서 귀를 만져주다가
다시 내려와 목 쇄골 어깨를 지나 다시 가슴속을 파고 들어봅니다.
적당한 크기의 꼭지를 자극하자
아~! 라고 작게 교성을 내며 허리를 살짝 들썩이는 미란이를 보고
더욱더 과감하게 진격을 시작합니다.
가슴에서 내려와 옆구리를 지나 아랫배를 쓰담하면서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봅니다.
ㅋㅋㅋㅋ 아,, 여기서 최전방수비수를 만나 살짝 우회해서 뒤로 돌아가봅니다.
이미 원피스는 허리위까지 다 올려버린 상태라서 ㅋ 최종수비수가 아니라면
제 손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등쪽으로 올라가 기립근을 쓸어내리며 엉덩이 쪽을 공격해봤더니,,하아
역시 아름다운 참슴가를 가진 여인이여 어찌 엉덩이가 아름답지 않을소냐,,,
하늘높은 줄모르고 분기탱천해있는 둔부를 느끼며
여기가 바로 극락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부드러운 키스며 수위내에서는 빼는 것도 없이 받아주는 미란이..
마치 온몸이 성감대인냥 저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가고 3분 2분 1분이 남을때까지도 끝까지 절 놓아주지 않던 미란아,,
보고싶다 ㅠ.ㅠ
하지만,, 출근부에 아직 못본 언니들이 있는 이상 빠른시일내에 보기는 힘들것 같구나ㅋㅋㅋ
부평에 이런 좋은 키방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리며
긴글 읽어주신 분들께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미란이 재접견율 100% 입니다. 단,, 다른매니저들 다 보고나서 ㅋㅋㅋ
P.s. 제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미란씨는 사랑이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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