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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일산 벨뷰] (세라) 장신의 슬림핏 벨뷰 세라. 그리고 양귀비 후기의 예고편? 온리 여탑~!

    업소명
    일산 블루밍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이번 세라 후기가 제 여탑의 99번째 후기입니다. 

     

    후기를 100개를 써야 별을 달 수 있는 여탑에서 스타가 되기 위해 파닥파닥 노력중입니다.

     

    저는 내상기는 거의 안쓰는편이기도 하고, 내상기 제외하고는 99%의 후기가 후기를 쓴다고 언니들에게 동의 구하고 후기를 쓰기 때문에..

     

    후기쓰지 말아달라고한 언니들 후기까지 썼으면 진작 100개가 넘고도 남았겠지만.. 생각보다 100의 고지가 길더군요 ㅎ

     

    요새 일산의 출근부를 핫하게 달군 언니가 한 명 있죠..ㅋㅋ

     

    아마도 제 여탑 100번째 후기의 주인공은 양귀비님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도 싶네요 ㅎㅎ

     

    저는 선예를 안하는 예약고자라 예약이 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양귀비님은 언선으로 마감이 되는 분위기이다보니..  제가 살다살다 닉드립도 쳐보고..

     

    뭐.. 제 기준엔 저는 닉드립한적 없이 깔끔하게 다녔다고 자부하는편인데..

     

    후기쓰는 회원이라고 말한거가..

    닉드립으로 받아들인 매니저도 있었다고 최근에 주워들은적도 있기에 많이 반성하고 있기도 합니다.

     

    나름 후기를 쓰다보니.. 쪽지로 수위 물어보시는 분들한테 제 나름대로 친절하게 답변도 해줘보고도 했기에 친해진 분들도 있었지만, 그게 또 역으로 저를 닉드립하는 회원으로 몰아간것 같기도 하니..

    이제 조용히 쪽지 답변 안할 생각으로도 다닐 생각도 들긴합니다.

     

    어쨌든 닉드립 한 번 해서라도 양귀비님 보려고 벨뷰에 찝적 대보다가..ㅋㅋ

     

    어랏? 하고 마주친 양귀비님.. ㅋ

     

    우리 본적 있는거 같은데요? 했더니 맞다고 하며 기억해내는 놀라운 기억력의 양귀비...ㅎㅎ

     

    벨뷰가 모제 남발이라느니 뭐 그런 이야기도 회원들끼리는 돌고 있긴하지만..

     

    양귀비는 제가 진짜 모제 인정합니다. 실물이 진짜 예쁩니다. 룸삘 좋아하시고 슬래머 좋아하시면 꼭 보시길..ㅋㅋ

     

    인트로가 길어졌군요 ㅎㅎ

     

    츄어탕 99번째 후기의 주인공 세라 후기 시작합니다.

     

    F.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꽤 예쁩니다. 눈 크고 입 크고 약간 취향탈만한 외모일 수 있겠는데요~ 잘웃고 응대도 좋은 세라라 외모 가산점 UP~ 

     

    B.장신이며 슬림한 느낌의 몸매입니다.저는 가슴 사이즈는 별로 안보는편이라 개취로는 좋았습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매끈한편이고요. 20대 초반의 몸이라 그런지 꽃향기와 파릇파릇 풀냄세가 나더군요~ㅎ

    벨뷰 프로필이 점점 신뢰도가 높아져가고 있습니다.

    길쭉하고 날씬한 굿 바디입니다~~ㅎ

     

    T.오랜만에 복귀를 한 업소nf입니다. 과거 예명을 들어보니 제가 궁금했었던 이름이었는데 만나보니 반갑고 좋았습니다. 벨뷰로 출근한 초반에 봤었는데, 그 이후로는 출근도 잘안했고 출펑도 많았었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예약이 잘안되더라니..ㅎㅎ

    기억을 되살려서 대화해보니 차분하고 여자여자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써서 못마신다고 하더군요~ 달달한 커피는 먹을 수 있다고 해서 후기로 메모해둡니다. ㅋ

     

    P.초접때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당연히 또 갔는데, 아쉽게도 날을 잘못 잡았네요 ;;

    키스와 애인모드를 느껴보면서 놀다가 터치반응을 조심해서 살펴봤는데 은은하게 올라오는 반응이 좋았습니다.

    소리를 안내고 잘참는편이라는데, 저보고 부드럽게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는 세라~.~

    세라의 공격을 받아보니~ 나름대로 노력해주는 모습으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정도면 딱 10분 남았겠다하고 인간 타이머로 시간을 때려 맞췄는데.. 거의 정확히 맞춘 제 촉에 세라가 소오름~~ㅋ

    재접을 약속하고서 세라와 굿바이키스로 다음을 기약합니다.

     

    종합.

    장신의 슬림핏 세라. 털털해보이기도 하면서 여자여자함. 차분한 티마. 잘웃는 얼굴로 해피 스마일. 

    터치반응은 잘 참는편이지만 은은하게 서서히 오는 편.

    매너와 배려로 대한다면 내상은 없을것으로 생각됨.

     

    온리~여탑!

     

     

    댓글8

    고독한쏠로
    고독한쏠로 · 2020.11.21 18:22:49
    저는 가슴이 커야 좋은데.:.ㅋㅋ
    세라 정보 감사합니다^^
    빨간우체통
    빨간우체통 · 2020.11.19 22:23:09

    세라 굿이네요~

    카리스마박
    카리스마박 · 2020.11.19 21:47:58

    100번째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Dynamite
    Dynamite · 2020.11.19 09:22:18
    곧 별 되시겠군요!! 저는 아직 멀었는데 ㅎ
    후기 잘 보고갑니다
    츄어탕
    츄어탕 · 2020.11.19 17:42:57
    새벽감성님 후기 쓰시는 속도로는 금방 하실것도 같은데요 ㅎ
    Dynamite
    Dynamite · 2020.11.19 19:21:35
    전 올해는 힘들것같고 내년쯤 되야할것같네요ㅎ
    양귀비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ㅎ
    톄무진
    톄무진 · 2020.11.19 07:09:35

    꼭 양귀비의 100번째 후기로 스타로 거듭나시길......ㅋㅋ

    츄어탕
    츄어탕 · 2020.11.19 17:42:24
    넵~ㅋㅋ 그래봐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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