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오는 소릴 듣고 있자니 .. 외롭고 울적해서 ..
혼자된지 좀 됐습니다 . 갔다온건 아니고 아직 못갔지만 급하지도 않지만
여친없이 혼자된건 좀 외로운거 같습니다 . 특히 이런 비오는 새벽은 더하죠..
일단 정신적인 외로움도 있지만 육체적인 외로움 또한 문제라 ..
어디 풀데없나 ~ 하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휴게도 , 오피도 둘러보고 하던중
이왕이면 가성비 좋게 가자 !! 하고 마사지를 받고 이제 막 집에 들어와 후기를 씁니다
집에서 멀지 않게 차로 15분정도 거리에 괜찮은 스파/마사지 업소가 있어서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고 주소를 받고 도착 . 새벽인데도 불구하고 주차장이 넓직한데도 불구하고
주차장에 제법 차들이 아직 들어서 있더군요 . 한쪽에 차를 세우고 계산을 하고
내려가니 직원분이 가운이며 샤워시설이며 안내를 해주더군요 .
손님은 제법 있었지만 그래도 다행인건 대기없이 바로 진행이 가능했단점입니다 ㅎㅎ
샤워하고 나오자마자 안내를 받아 윗층으로 가서 마사지와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
일단 마사지는 어느정도 가성비를 생각하고 왔지만 그래도 업소인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 생각보다 굉장히 시원하고 제대로 더군요 ,
마사지에 생각이상으로 너무 흡족해서 아가씨가 똘똘이에 손길, 침이라도 뭍혀주거나 해서
싸기만 한다면 만족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방에 들어온 서비스 언니를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 살짝 ? 아담한 키에 약간 긴단발머리 백옥같이 하얀 피부에 너무나도 이쁘고
귀엽장하게 생겨 나이도 한참은 어려보이는 애기같은 친구가 들어왔더라구요 .. ;;
이름이 하나 라고 하던데 와꾸가 너무 괜찮아서 솔직히 놀랬지만 서비스도 장난아니더군요
한참을 물고 빨고 흔들더니 사정을 입으로 받아주더군요 .. 단순히 외로워 육체적인거라도
달래보려 찾아왔지만 너무나도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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