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가슴을 조물딱 조물딱하고 싶어서 즐달기대반 내상걱정반 떨리는마음으로 신설동으로 향합니다
만남에 들어갔는데 누워있던 카운터 이모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ㅗㅜㅑ 이모가 정말 색스럽더군요.. 하지만 다시 이성을 차리고 그래도 조금이라도 젊은 사람 만나고자 소담을 불렀는데요 방에 들어가니 울리는 전화.. 소담이 예약이 많아서 좀 늦을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른 신양
60대 할줌마라고 해서 정말로 걱정과 안타까움이 있었지만 즐달을 마치고 기분좋게 밖으로 나왔습니다
약간 홍진영 언니 닮은 느낌이랄까요? 외모는 제쳐두고 일단 스킬이아주 미친놈입니다 입으로만 정말 그냥 쌀 뻔 했어요.. 그리고 똥까시에 010에 아주 재미나게 호강했습니다..
쇼미에 나온 머쉬베놈이 한 말처럼 연륜은 무시 못하나봅니다.. 혹시고추에게 큰 선물해주고 싶은데 돈이 없는 분들 신양 추천합니다..
카운터 이모 덮치고 싶어요 ㅎㅎ
담에는 카운터 이모 덮친후기 기대하겠습니다
농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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