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퇴근길에 갑작스레 비가 내려 예상치도 못하게 집 근처까지
왔다가 홀딱 젖었네요 .. 일기예보를 안본건지 비온다는 말이 없었던것인지
비가 온다고 했던 기억이 없던거 같은데 ..
집에 도착해 샤워를 하고 따끈하게 몸을 데우는대도 감기 기운도 아닌것이
약간 으슬으슬한듯 해서 따듯하게 몸 데우고 마사지 생각이 간절해서
집 근처에 있는 스파에 다녀왔습니다 .
가볍지만 따듯한 차림으로 우산을 쓰고 출발했습니다 .
샤워는 집에서 했으니 따듯한물로 몸을 좀 지지다 나오니 기다렸다는듯이 직원분이
달라붙어 안내를 해준다고 하네요 ㅎㅎ
안내받고 방으로 올라가니 방 안 공기가 훈훈한게 좋더군요 . 게다가 방 한가운데
있는 마사지침대도 따듯하게 데워져 있어서 누워서 마사지를 받으니 , 마치
몇일 못 잔 사람처럼 어느새 눈이 감기더군요 . 관리사님의 목소리에 눈을 떳을땐
이미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가 시작될시간 , 서비스를 위해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자느라 마사지에 대한 기억은 없지만 이미 몸은 개운했습니다 ㅎㅎ
서비스 매니져로 들어온 사람은 '' 하나 '' 씨 였습니다 .
약간 아담하지만 그 아담한 몸매가 너무나도 비율도 좋고 피부가 밀가루처럼 뽀예서
마치 영롱하게 반짝이는 진주같은 피부와 타고난 로리형 외모까지 고루 갖춰 시원한
사정에 한층 보템이 되는 언니죠 . 완벽한 로리형 와꾸에 똘똘이를 가득 담고 있는
그 작은 입으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그 쾌감 , 완벽하게 느끼고 개운하게 돌아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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