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11월 18일 저녁, 퇴근 이후 오산 서울장에서 *하은*을 접견하여 아래와 같이 후기를 남김다-
하은 외모 정리
예전에 비해서 더 노란색으로 염색하셨슴다-
가슴 통통 축늘어진 젖탱이 b컵 정도??? ㅋㅋㅋ
키 작음 ㅋㅋㅋ
40대 초~40대 중???
와꾸 좋은 편(나이에 비해서)
좁보(=좁은 봊이)
평상시 인공윤활액 지참하고 다니심
하은 서비스 정리
팁 1.0 줬는데 별로 안 반가워하심다-
10월 24일에 에이스장에서 한 번 접견했을 때 오래걸리고 지옥의(???) 핸플싸로 마무리한 탓에...노이로제 걸렸는지 빨리 못끝내면 엄청 화냄다-
마무리를 제한시간 내에 노콘질싸 극락의 오르가즘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너랑 다시는 안 볼꺼다*라고 개샹년(???) 멘트 작ㅋ렬ㅋ
팁 주면 비제이가 더 길긴 한데... 여성상위 안하고 보빨은 죽었다 깨나도 안 함다-
느낌이 좋든 말든 본인 몸 피곤하지 않은 것과 아프지 않은 것만 신경쓰고 ㅋㅋㅋ
서비스라기보다는 정말로 연애하듯- 빨리 못 끝내면 아예 농노취급 작ㅋ렬ㅋ 여자한테 구박받는 것 좋아하는 팔불출&기둥서방인 사람들한테는 취향저격임다-
일단 총평하자면!!!
저는 실제로 진심으로 제우스와 토르와 싯다르타와 소크라테스와 나사렛 목수(???)와 남녀호랑계교 창시자 등등의 이름을 걸고 맹세하건대!!!
과정+결과 모두 좋았슴다!!!
근데도 하은 언니 말씀이 *아주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 다시는 만나지 말자*임다!!!
요즘에 노동을 많이 한 탓에 제가 힘이 좋아졌는지(???) 언니들이 힘들다는 말씀을 많이들 하심다 요즘에!!!
근데 그래도 최소한 사람 사이의 예의는 있는법인데 하은 언니는 다른 언니들과 달리 엄청나게 솔직하게 힘들어 뒤지는 알았다고 ㅋㅋㅋ
암튼 10월 24일도 그렇게 11월 18일도 그렇고!!! 좋은 말은 한 마디도 못듣고 ㅋㅋㅋ
서비스를 받기보다는 그냥 좀 알고 지내는 친한 누나랑 붕가붕가하다가 엄청나게 모질게 구박받는 듯한(???) 암튼...
저로서는 재접견을 하고 싶어도, 언니가 *다시는 안 만나자*라고 퇴짜놓는 바람에 앞으로 재접견은 언니의 반대로 인해서 불가능할듯!!!
어쩐지 결말이 2중반전인데... 1차 반전은 훈훈한데 2차 반전은 안습... ^^;;;
암튼 즐달했으나 언니한테 채였음을!!!
위와 같이 보고드림다!!!
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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