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에 일있어서 갔는데 시간이 남아서
마사지받으러 로미로미 방문했습니다
월래 못보던곳인데 생긴거같더라구요
와꾸족인 저는 일단 프로필만보고는 판단이안되서
실장님에게 도착해서 물어봤습니다
이중에 가장 예쁜처자가 누군지~ ㅎㅎㅎㅎ
실장님이 완전 강추하기로는 하늘씨가
제일 예쁘다고
저는 예쁘다고하면 안믿고 그냥 실장님이 마사지받아도
괜찮을 정도냐고 물어봅니다
완전 괜찮다고해서 바로 초이스~
저는 한가한시간인지 대기시간없이 초이스도 가서했는데
바로가능했습니다
땀을 너무흘려서 샤워를 찬물로 시원하게 한뒤
룸에 누워있으니 바로 하늘씨들어옵니다
헉...하는 소리가나올정도로 와꾸 예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한데 예전에 슈가슈가와 같은곳인거같네요
시스템적으로도 비슷합니다
이런 시스템좋아합니다 참~ ^^
더군다나 예쁜 하늘씨가 딥로미를 해주니 더할나위없이 좋더군요
오늘 날씨가 너무더운데 더위가 다 날아가는듯한
짜릿함을 느꼈네요
다음에 잠실 또오게되면 하늘씨 다시 초이스해서
하늘이의 손맛을 봐야겠습니다~
예쁜 하늘씨 초이스 굿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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