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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약간 안된듯 한데
실장님 바뀌고 첫 방문이라 누굴 봐야하나 고민이 많았죠
가능한 시간대에 나나 말고 한 명 더 있었는데 나나 추천해주셔서 시간 잡고 방문
간만에 가는 길이라 설레기도 하고 두근두근
페니 옵션도 잡아봅니다
미리 준비하고 도착후 샤워 마치고 기다리는데
다시 두근두근 노크와 함께 입장
앳된 얼굴에 쭉쭉이더군요 페티는 첨이라고 하는데
전반적으로 플레이는 아직 능숙하지 않지만
허리 움직임은 무용해서 그런지 좋더군요
마물은 무난하게...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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