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백다방 건너편 골목으로 둘어가면. 4층 건물 오라고 합니다 .. 우선 건물 엄청 낡았고. 올라가면 3층에서 큰 대문까지 있습니다. 그거 뚧고 올라가면 처자방 있는데 문소리 끼이익 나서. 간쫄립니다. 들어가서 인사하고 샤워하고왔다고 하하고 누우니 빨아주는데 눈감고 있으니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상으로 하는데 조임은 괜찮습니다. 그러다가 얼굴이 살짝 밝아져서 보이는데. 할머니 같은 얼굴... 돈아까워서 벌떡 일어나서 뒤로 박겟다고 하고 강강강 하는데 등에도 타투도 물론 있지만 등드름...거기다가 갑자기 올라오는 보지 냄새가 아니라..똥고냄새. 똥 덜닦은 향기가 코를 지릅니다. 빨리싸고 후다각 화장실가서 콘 버리고 비누로 빡빡 씻어주는데 .. 화장실도 ...샤워기가 위에있는데 샤워기줄이 변기에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더러워서 빨리씻고 나와서 옷입고 도망왔습니다.... 10외국인은 절대 절대 만나지마세요
윽 더럽네요 토닥토닥
위추 드립니다 ㅠㅠ
정보 감사드려요
우~웨~ 고생하셨습니다~
위추 꽝드립니다.~~~
고생하셨네요...^^ 위추
위추드립니다.. ㄷㄷ 똥내 으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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