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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오랜만에 건마가 땡겨 릴렉스 한번 다녀왔습니다
채리씨 가능 하다길래 콜을 하고 달려가 봅니다
업장은 나름 깔끔하니 아늑하게 잘 되어있더군요
샤워후 티에서 담배 피고 있는데 채리씨가 똑똑 하고
입장을 합니다 남은 담배를 피려고 하는데 금연이라며
웃으며 살포시 째려 보길래 언넝 담배를 끄고 찬찬이 스캔합니다
빨강색 원피스에 긴머리 웨이브를 찰랑 거리며 웃어주는데
아주 홀라당 넘어가겠더군요 ^^
몸매도 훌룡하고 나이에 비해 와꾸도 준수해서 맘에 듭니다
마사지를 받으려 엎드리고 있으니 맛사지를 해주는데
시작부터 선수에 느낌이 물씬 나더군요
근육을 이리저리 풀어주며 자세가 안좋다며 자세를 고쳐야
한다며 이런저런 방법을 설명해주며 맛사지를 이어가는데
와 간만에 진심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올라가서 발로 꾹꾹 마무리로 다리를 삼계탕 다리를 꼬듯
이리저리 꺽어주며 풀어주는데 정말 시원하고 좋습니다
담에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선수에게 맛사지를 ^^
앞으로 누워 배 마사지를 해주며 슬슬 분위기를 끌어 올리더군요
그러면서 원피스를 벗어주는데 가슴도 훌룡하고
살결도 어찌나 부드럽던지 말입니다 ~~~!
가슴을 빨며 삼각 립서비스를 하며 슬슬 내려가더니
두 다리를 들어 똥까시를 시전하는데 혀만 낼름 거리는게
아니라 정성스럽고 부드럽게 해주더군요
오랜만에 지대로 느껴 봤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BJ 섭스는 아주 녹습니다 녹아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그대로 느껴보지도 못하고
싸버리는게 아닌가 싶을때 69 자세로 체인지 하더니
무한 스킬을 선사하는데 이야 천국이 눈앞에 보이길래
저도 정신없이 빨면서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다음에 시간 되면 또 가봐야겠습니다 ^^
얼마 요구하던가요?
저는 투샷도 했습니다 마인드 좋은 채리씨~
즐달추 드립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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