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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천 MOON스파에 다녀온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일요일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진하게 한잔 걸치며 1차,2차 를 달렸지만 술 이라는게 들억면 이상하게 한번 빼고 싶어지는건 어쩔수 없더군요..ㅎㅎ 그리하여 전에 몇번 가봤던 MOON스파에 콜을 해봤습니다. 시간이 조금 늦었는데도 친전히 응대해 주셔서 택시를 잡고서 바로 달려갔네요. 부랴부랴 도착후 결제를 끝내고 간단히 샤워를 하고 나와서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방에 들어가 잠시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예명을 여쭤보니 유 관리사님이라 하시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진 요즘 몸이 긴장을 해서 그런지 어꺠며 몸이며 심지허 제일 중요한 허리까지.. 온몸이 다 아팠는데 관리사님 께서 압은 괜찮은지 아픈곳은 없는지 물어봐 주시며 조금이라도 신경을 더 써주신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오랜만에 정말 편안히 마사지를 받은거 같아요. 형님들도 꼭 유 관리사님께 마사지 받아 보세요. 마음이 편안해지고 시원해서 그런지 술도 한잔 걸쳤겠다 저도 모르게 깜빡 잠이 든 와중에 관리사님께서 앞으로 누워달라 하여 잠이 깼습니다. 그리고 시작되는 서해부 마사지 핸플을 하는듯 안하는듯 슬슬 야릿한 느낌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터치를 하거나 그러면 안되겠죠! 저는 매너남 이니까요ㅋㅋ 잠시후 노크 소리와 함께 입장하시는 오늘의 언니는 유이 언니 입니다. 곧 이어 퇴장 하시는 관리사님과 문이 잠기는 딸칵 소리..그리는 저는 이떄부터 온갖 슬픈 생각을 총 동원하여 최대한 버텨보려 다짐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단 3초만에 그 마음을 접었다는... 상탈을 한 유이언니의 몸을 보는데 우와..정말 좋더라구요 오피에 가면 +3 정도는 더 받을만한 어쩌면 더 받을수도(?)있는 몸매를 소유한 언니였습니다. 자연산 가슴을 만지며 저는 지금 이순간을 즐기기로 합니다. 진공 청소기와 같은 흡입력 타 업소도 가봤지만 이 언니는 타 업소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스킬이 죽여 주더군요. 신호가 오면 말하라는 말과 함께 들어오는 핸플 하지만 저는 얼마 버티지 못했습니다. 사정감이 충만하여 신호를 주니 입으로 받아주는 언니 그리고 들어오는 청룡 서비스 저는 이상하게 청룡 받지 않으면 찜찜한데 역시 청룡이 최고네요ㅎㅎ 그리고 예비콜 받기 전까지 유이 언니랑 담소를 잠깐 나누며 꼭 안고 나왔습니다.
MOON스파는 일단 가성비가 갑 입니다. 전원 한국 관리사에 한국 언니 인데 원샷 기준10장이니 요즘 같은 각박한 세상에 이 얼마나 아름다운 가격 입니까..
마사지도 정말 죽여줍니다. 가끔식 연애 말고 마사지가 떙기거나 겸사겸사 생각나면 한번씩 방문해 보세요 진짜 바로 단골이 되버리실 테니까요.
긴 후기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전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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