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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오랜만에 슈가를 찾아가 봅니다
아주 친절한 여실장님이 반겨 주시더군요
방에 들어가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주희가 똑똑 하고 입장을 해줍니다
첫신상은 약간 차도녀 처럼 쌀쌀맞게
느껴지지만 시간이 흐를수도 말도 잘하고
잘 웃고 첫인상과 많이 달라서 살짝 당황을
했습니다만 저도 적응이 됐는지 그 모습이
상당이 매력있게 다가와주더군요
특히나 가끔 활짝 웃는 모습이 아주
매력 있었습니다 . 그렇게 웃고 떠들었으니
이제 뭔가를 해봐야 할 시간이 왔더군요
술을 살포시 줄이고 부드럽게 다가가
키스를 해봅니다
끈적하진 않지만 나름에 훌룡한 스킬을
선보이며 꼴릿하기에는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살포시 내려가니 훌룡한 가슴을
장착하고 있어서 놀랬습니다
아주 빵빵하고 탱글탱글한 ^^
그립감도 좋고 어려서 그런지 아주 그냥 ^^
나중에 시간되면 함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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