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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의 밤샘 달림으로 인한 아침의 급꼴림을 주체하지 못해 강서 슈가의 랜돔으로 예약해본다.
랜돔은 복불복이지만 누굴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
여자실장이 맞아준다. 혹시 이 분일까.?? 양치하고 티 안에서 담배를 하나 피고 기다림
똑똑 들어온다. (여자실장은 아니구나)
보연이랜다. 들어오자마자 ""여기 수위가 어떻게 되냐고 돌직구를 날려본다""
"" 그건요 오빠 매니저마다 달라요 "" ㅎㅎ "" 기본 상탈은 ok지??"" 답변이 없다..ㅎㅎ
담배 한데 같이피고 플레이를 해본다..
100점 만점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외모-- 섹시하게 생겼다. 내 스타일은 아니다. 75점 (멋진 타투가 있어요)
성격-- 85점
티마-- 형식적인 대화일뿐 80점
피마-- 시체족임.공격수도 수비수도 아닌거 같음. 80점
특징-- 상탈을 해줬다.. b+인 가슴이 정말 이뻣던거 같다. 가슴은 100점
역립도 가능해보이고 대화자체도 좀 공부좀 해본 아이같더라.특히 영어를 아주 잘 구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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