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사가 없어서 갈까 말까 고민했지만 플6에다가 로리를 워낙 좋아하니 대체 이 친구는 뭘까 하며 너무 궁금해서 가보았습니다...
노크를 하며 설레는 순간..
아주 작고 가녀린 소녀가 문을 열어주네요 화장은 단 하나도 안했고 교복 비스무리한 홀복을 입은채 수줍게 "안녕하세요"라고 하며 뒤로 한 발짝 물러납니다
3초 동안 심정지가 왔습니다... 내가 과연 이 어린 친구랑 뒹굴어도 되는것일까...? 평소 상상만 해오던 진짜 로리와 관계를 맺는것을...
물론 성인입니다만 액면가로 보면 정말 어려서 아직 미성년자 같은 느낌입니다..
저도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고 쭈뼛쭈뼛 쇼파에 앉았습니다..
목소리가 정말 예쁩니다.. 말수는 정말 없고 제가 말을 건네면 잘 대답 해주고 다소곳하게 얌전히 앉아서 수줍어하며 시선을 회피합니다...
뭔가 사연이있는, 이 일을 마냥 즐기지만은 않는, 그런 뉘앙스가 풍깁니다..
개인 사정에대해 깊숙히 묻지는 않았지만 그녀의 대한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기에 이 부분은 말을 아끼겠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몸을 닦으며 두리번 거리는데 그녀는 이미 탈의를하고 침대에 앉아있었습니다..
눈을 마주쳤는데 정말 제가 여태 봐왔던 최고의 로리입니다.. 로리의 정석이랄만한 느낌...? 한 눈에 반할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누워서 삼각 애무를 받습니다..
입이 분명 작았는데 빨고 핥는 범위는 굉장히 넓어지더군요...
애무를 뭔가 인위적으로 하는게 아닌 정말 서비스를 해주고 싶어하는 느낌. 잘 해야한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뭔가 반 강제적으로 하는 느낌이라 더 꼴리더군요...
저는 원래 애무를 받으면서 신음 소리를 내는편이 아니지만 정말 꼭지에서 배로 살짝 살짝 빨면서 자지로 내려가는데 아흐하하하핡....
이런 비스무리한 소리가 나오더군요...
자지를 빨면서 살짝 살짝 만져주는데 그때 부터 반응이 오기 시작해서 저도 마음을 놓고 완전히 즐겨버리기로 했습니다...
정말 야동에서만 보던 그런 무드였습니다... 로리와 어른 뭐 이런거요...
깊숙히 넣지를 못해서 제가 머리를 잡고 좀 깊숙히 넣어봤습니다... 그러더니 좀 싫어하는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깊숙히 넣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싫어하는거 같더니 금세 적응해서 자기도 소리를 내면서 즐기더군요...
제가 성격이 급한편이라 살짝 살짝 거기를 터치하는데 베기질 못해서 노콘 질싸 옵션으로 콘은 스킵하고 바로 진입했습니다...
역시 아담한 체형이라 보지가 정말로 좁습니다.. 제 존슨이 좀 큰 편이긴 하지만 진입이 살짝 어려웠습니다...
반 쯤 넣었는데 고통스러워 하더군요 제 존슨은 굉장한 푹신하며 따뜻한 압박감에 제대로 힐링을 받는 기분이였습니다..
천천히...스무스하게 흔들다보니 나영이도 적응을하여 아픈소리에서 느끼는 소리로 점점 변하여
저를 안고 저에게 완전히 의지하는 표정과 몸짓이였습니다...
이제 저도 점점 탬포를 높혀 피스톤질을 마구해대었는데 나영이가 은근히 물이 많더군요....
박다가 뺴서 그 물을 다 빨았습니다...코에 묻어있었는데 오랜만에 맡는 보지냄새라 굉장히 좋았고
어린아이의 냄새는 뭔가 다릅니다...
작고 귀여운 가슴도 만지며 빨고 겨드랑이 냄새도 맡고 온갖 변태짓은 다했습니다... 로리 판타지가 있어 정말 오늘은 제가 반쯤 돌은 상태에서 섹스를 했단말입니다...
알피엠을 최대치로 올려 반쯤 죽일기세로 마구 마구 붙잡고 흔들었습니다.. 욕도하고 엉덩이도 때리며 학대하는 느낌으로 갔습니다...
(업주분과 나영이에게 죄송합니다)
그렇게 최고의 절정을 5분정도 느낀뒤 시원하게 안에다 싸질렀습니다...
너무 많이 싸버려서 보지에서 애액이랑 제 것이 흥건하게 흐르더군요....
저는 씻고 바로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오늘 정말 현타 세게 오네요... 나영이는 앞으로 제 지명 1번입니다...
비누 사장님 감사합니다 오래 데리고 있어주세요...
나영언니 잘 보고 갑니다. ^^
추천입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