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천에 볼일보러 가면 들리는 곳중에 하나인 로망스에 가봅니다
이곳은 몇명 안되고 작은곳이지만 레스토랑 같이 강남같은 크고 화려한곳의 맛이 있고
가끔은 시장보리밥이나 중화요리같은 곳에서 먹는것도 별미죠
20대로 보이고 날씬 슬림하고 애교많아요 중국인인데 영어와 한국어 조금씩 할줄 알아요
이지역 건마치고는 나름 외모는 상타입니다
마사지는 보통이지만 효도 마사지보다는 조금 나은듯하고 나름 시원합니다
안되는 영어로 대화몇마디 해보고 마사지에 집중합니다 나름 혈액순환도 되고 기분이 좋네요
이윽고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타임입니다
하드하진 않지만 나름 할건 합니다 구슬려서 키스 하는데 눈을 꼭감네요 ㅎ
가슴도 빨고 밑에도 빨고 만지고 아가씨가 적극적이고 하드하면 서비스를 받으면 되고
그반대라면 슬슬 구슬리면서 서비스 받는거죠 뭐 그것도 나름 재미가 좋아요
뭐랄까 동네 아는 친구 여동생 꼬셔서 따먹는 느낌같은거요
부비도 하고 마무리는 앞하비욧하다 뒷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뺏네요
어려운 시기지만 즐달하면서 버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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