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쯤 처음보구 너무 좋아서 벌써 4번째 보게된 민정이!!
처음 봤을때부터 늘씬하고 이쁘기도하고 마음씨도 너무 착해서
지명이 되었네요 ~~
지명이라고해도 한달에 한번정도 보는데
한달에 한번이면 많이 다닌다면 많이다닌다고 할수 있을거고 아닐수도 있겠죠ㅎ
어쨌든 민정이 보구나서는 다른 업소나 아무리 소문나고 평좋은
언니라도 한번도 않보구 민정이만 보게되네요 ㅎ
볼때마다 이뻐지는듯하고 마음 편하게해주고 하네요ㅎ
암튼 요번에는 거의 2주만에 다시 보게됐네요
이젠 거의 진짜 애인처럼 자연스럽게 인사해주네요
입장후 이런저런얘기하는데 그냥 대화만해두 시간이 훌쩍!!
민정이가 먼저 "오빠 시간 많이 됐다 언능 씻구와"라고 얘기해서
번개같이 씻구 왔네요
따루 샤워서비스는 없었지만 그래두 없어두 너무 좋은 민정이!!
아주 능숙하진 않지만 열심히 해주는 서비스~~
원래 제가 좀 지루기가 심한데 민정이한테만 가면 작아지네요ㅎ
그래두 언제나 즐달!!
정말 다른곳 다른언니 생각은 나질 않네요ㅎ
개인적으로 다른 고페이 언니들 본적없지만
민정이는 정말 저에겐 최고의 언니네요
그래서 나이가 거의 띠동갑 정도 차인데두 반말두 잘 못하겠구요ㅎ
암튼 또 즐거운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고
다음을 기약하며 인사하고 나왔네요
벌써 언제볼까 하는생각만 잔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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