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쫄깃한 영계가 땡겨 윤미를 보고왔습니다.
투 콩을 예약했는데도 들어가서 시간이 얼마나빨리가는지
중간에 연장을 해야하나..싶었는데 뒤에 예약이 있어서
너무 아쉬웠네요..ㅠㅠ 지금도 후기를 쓰고 있는데도.. 여운이
많이남아 또 예약을할까 고민중이...ㅂ니다 이번에 본 윤미는
진짜 너무 맘에 들었네요! 나이도어리고 특히 하얀속살..
탱탱한 ㅈ가슴 귀여운콧소리.. 얼굴은 또 엄청 이쁩니다. 프로필대로
입니다. 입실하자마자 문 열고 얼굴을보는데... 잘 왔다는생각을했습니다.
물 한잔 저에게 건내주며 잠시 담소를 나누는데 ㅎㅎ 얘기얘기합니다
씻고나와 애무타임! bj는 천천히 정성스럽게 야하게 밑에서 저를
쳐다보며 하는데..벌써부터 움찔움찔 서비스 마인드 너무좋네요
무엇보다 밑에가 싱싱합니다.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쫄깃합니다
쪼임도 상당하구. 위로한번 뒤로한번 앞으로한번하구.. 오래즐기지못해
한번한후에 5분가량쉬고 금방끝내고 나왔네요.. 쪼임떔에 버티지도못하고.
ㅠㅠ섹기넘치는 윤미 추천드려용
오늘 드디어 코로나를 뚫고 윤미를 보고 왔네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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