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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래저래... 달리기가 쉽지 않죠 ㅎ
그런 부분에서는 나인스파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깝기도 하고, 실장님도 친절하고, 매니저님들도 몇 명 새로 들어오더니
와꾸나 마인드 모든 면에서 빠지는데가 없네요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 길에 공덕역에서 내리면 되는데, 마포역에서 내려서
굳이 3번출구쪽으로 나와서 어느새 나인스파쪽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습니다
건물 앞에 도착 후 혹시 몰라서 전화해보니 실장님께서 15분~20분정도 대기가 있다고 합니다
오래 걸리면 안 가려고 했었는데, 그 정도면 괜찮을 것 같아서 바로 들어가봅니다
실장님이랑 접선.
방금 전화한 사람이라고 하고 번호 확인시켜드리고 계산하고 들어갑니다
3명의 선객이 대기실에 앉아 있었고, 샤워하고 나와서 저도 가운을 입고 대기실에 있었습니다
오락기도 있고해서 기다리기에 심심하지는 않았고 3명 중 두명 먼저 들어간 다음에
그 다음에는 제 순번인지 10분 쯤 뒤에 다시 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에서는 기다릴 필요없이 바로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고
곧 마사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요새 피로가 좀 쌓였던 건지...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니 급 나른해지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이야기 나누는 것도 나쁘지 않은데
이 날은 너무 피곤했던 나머지 관리사님한테
제가 너무 피곤해서 대화할 힘도 없네요... 하고 그냥 조용히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관리사님께서는 저에게 물어보지 않으셔도 제 몸 여기저기를 누비면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 해주셨어요
전립선 마사지 받을 때가 되서야 겨우 몇 마디를 나눠봤네요
오래 받지는 않았고, 곧 매니저님의 노크소리가 들려서 관리사님은 퇴장하셨습니다
나른한 몸에 슬슬 정신을 차리고 있을 무렵, 매니저님이 노크를 하고 들어옵니다
유진이라는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외모는 제 기준에 아주 이쁘지는 않아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절한 와꾸였구요
몸매도 스탠다드하게 잘 빠졌습니다
가볍게 인사하고 다시 배드에 누워 있으니 곧 매니저님이 홀복을 벗고 애무해주러 옵니다
양쪽 꼭지를 간지럽히고,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서 BJ...
상세히 설명은 못하겠지만 애무에 꽤 공을 들여서 오랜 시간 잘 핥고 빨아줍니다
애무가 끝난 뒤, 본격적으로 합체하기 위해 CD를 씌워줍니다
그리고 이 매니저님은... 연애를 즐기는 듯 하네요
제가 따로 리드하지 않으니 매니저님이 먼저 리드해주는데... 너무 자연스럽게 이렇게 저렇게... ㅎ
저는 그저 매니저님이 하자는 대로 따라갔는데 너무 즐거웠고 어렵지 않게 발사까지 성공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시간이 남았다고 정리 다 끝내고도 옆에 앉아서 이야기 나누는데
이런 모습이 참... 요새는 보기 드문 매니저님이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요새 어딜 달려야할 지 모르는 분들께 하나의 이정표를 소개해드리는 듯 합니다.
나인스파의 유진 매니저님. 한 번 보시면 어떨까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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