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이트에 올라오는 후기들을 보닌까 햄버그샷이 대세라길래 !!!
저도 !!! 햄버그샷으로 놀다가 왔습니다 !!!
월요일 아침, 눈 뜨면서부터 몸이 무겁고 힘든 날이죠 .. 하루종일 업무시간에도
몸이 쳐지고 오늘따라 날도 더운듯 .. 많이 지치고 힘들어서 퇴근전부터 사이트에서
후기들도 많이 보고 여기저기 프로필도 보면서 기웃기웃 .. ㅎㅎ
드디어 고심끝에 한군데를 특정해서 !! 방문했습니다 !!
건대 인근, 구의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곳에 위치한 곳이더군요
도착시간은 6시가 좀 넘은시간 ... 계산을 하고 내려오니 직원이 한명 있길래 그 직원에게
바로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다행이도 아직은 초저녁이고 순번이 제 앞으로는 다 진행이
들어가 바로 올라갈수 있다고 하기에 부랴부랴 씻고 나왔죠
저는 투샷으로 계산을 했기에 마사지보다 언니를 먼저 한분 봤습니다 .
처음으로 들어온 사람은 상당히 귀엽장한 외모의 젖살까지 아직 보유하고 있는
상당한 영계의 '' 윤지 '' !! 목소리도 귀엽장하고 외모또한 귀엽장해서 서비스 받는게 죄스러울정도 ..
게다가 정말 열심히 잘 건들여가며 성실하게 입에 물고 오물오물 ... 잘하더군요 .. 그래서
더욱 죄스러울정도 였습니다 . 저에겐 20초반의 매니져는 마사지업소에서는 익숙지 않기에 ..
마사지를 받고 두번째로 본 매니져!!!
이분은 정말 놀랐습니다 !! 솔직히 진짜 !!
연예인 함OO 를 상당히 닮은 외모더군요 . 솔직히 업소에서 봤기에 걔가 미쳤다고 업소에 ..
라는 생각으로 닮았다고 생각한거지 .. 길에서보면 .. 가게에서 이름 " 소원 " 이라고 쓰더군요
게다가 .. 상당한 립스킬 보유자 였습니다 . 부랄부터 주름주름을 전부 마치 제 똘똘이에 혀를
갖다붙인듯 .. 저는 솔직히 BJ를 상당하기에 전국에 있는 입싸방들은 왠만해서 거의 가봤다고
자부할정도인데 .. 스파에서 이런 고수를 만날줄은 상상도 못해봤어요 ;; 그냥 쌋다기 보다도
정액을 질질 .. 참을수가 없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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