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과 술한잔 걸치고
그냥 들어가기 아쉬워서
영동에 예약하고 방문했네요
이미 좋은 평들이 널리 퍼져있는 좋은 가게이지요
마사지도 시원하고 언니의 서비스도 확실히 좋은 곳
그 곳에서 제가 만난 언니는 슬기씨였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는 5번 관리사님이였습니다
5번 관리사님은 프로셨네요
말도 많지 않으시고 묵묵하시게 호텔식마사지
제대로 한시간 쭈욱 받았습니다
마지막 섹슈얼및 전립선 마사지때는 끝나는게 아쉬웠네요..
잠시후 들어오는 슬기씨
어려보이고 상큼해보이는 와꾸
탈의하고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 받다가 발싸할 뻔했습니다.
긴 애무시간 그리고 정말 섹스럽게 BJ까지 잘해주고
장비를 착용하고 넣어보니
따뜻한 그녀의 액들과 온기가 확 와닿았고
그녀의 섹스러운신음 그리고 스킫덕분에
기분좋게 발사했네요
당분간 기역에 남을 처자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