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서구 키방쪽 분위기가 안좋은것같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새벽에 키방에 일하는 아가씨가 적은글 글삭제될것같아서
캡쳐해두었는데 역시나 글삭제되었네요 슈프림 탕맞았다고
들었을때 그래두 매니저들이 늘 많아서 스케줄이 항상 있었는데
13일이후로 잠겨있네요 그리고 밴드운영하는 달서구쪽두 키방두
새벽에 스케줄올리고 선예약을 우선 받는거보니 분위기가 좀 좋지
않은것같아서 글적어보네요 조심해서 나쁜거는 없으니 참고하시
고 늘 즐달하시길 바래요 저도 주로 달서구쪽으로 다녔는데
당분간은 몸사려야겠네요 출근하면 꼭보고 싶은 매니저 한명빼고
달서구쪽은 왠만하면 안가야겠네요

어제 하나 또 터졌음. 조심들하세요. 다음에.. 서구쪽이라는 이야기 있음.
오늘의 동료가 언제나 적이 될수 있는 곳이
이바닥이고
절대 믿지못할곳도 이곳이죠
저도 언제나 홀로 다니는
이유가 이것때문이죠
옆동네에서 일이 많이
일어나는 이유도
점점 어려워 지는군요
서로죽이기네요
슈프림 오래되고, 괜찮은 업소인데 아쉽네요
다른곳 찾아야겠네요ㅎㅎ
매니저 수급이랑 사이즈 나름 괜찮앗는데 안타깝네요
슈프림 카카오 또 한곳이 연계되어 잇능데
이런 내분이 잇기는
햇군오 지금 좀 시끄럽던데 ㅠㅠ
그리고 단속은 언제나 잇능거죠
하반기 탕 맞은데가 각 구마다 한개씩 날리던데
마지막 달서구겟죠
동구 남구 달서구 수성구 한개씩
날라갓으니
뭐
다시 영업음 하긴 하더군오 ㅋ
달서구 안가는 이유가 몇개 잇능데
그중 하나그 터졋네요
멀기듀 멀지만 안가게 될 이유가 하나 저생긴 느낌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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