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놈이랑 술한잔 걸치고나니 급달림이 ㄸ땡기더군여
몸도 좀 결리고해서 젤 가까이 잇는 곳을 검색해서 ㄱㄱ
씻고 라면까지 서비스로주길래 해장하고 좀 자다가 마사지 받으러 올라감
ㅋㅋㅋ 사실 취해서 무슨얘기 햇는진 ㅈ잘 기억안나는대 걍 되게 말을
잘하셔서 재밌게 마사지 받았어여
와꾸도 ㅅㅌㅊ고 마사지도 시원하고 좋았음
술을 좀 해서 잘될까 싶어서 원샷ㅎㅍ코스 끊었는데 후회됨
전립선마사지가 남자한테 이렇게 좋은걸줄 몰랐네여ㅋㅋㅋㅋㅋ
받고있느데 현정인가 연정인가 이름이 좀 헷갈림;
약간 테니스 스커트같은 옷 입은 다른 언냐가 들어오는데 그게 또 로망이라 좋았어여
너무 홀복같은거 입으면 오히려 별로라서 갠적으로 좋았음
몸매도 넘 크게 성형하지 않은 가슴이라 더 좋구 걍 다 제 취향이었네여
언냐가 좀 예민한 편인지 살짝 터치했는데도 신음소리가 예뻤던 걸로 기억함
ㅎㅍ스킬도 괜찮고 진짜 여친처럼 대해주는게 젤 좋았음
친구놈도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나와서 시간도 딱 맞게 잘 놀다왔어여
재접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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